부의 확언
백선엽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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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빈부의 차이가 너무 높다. 하루에 한 끼의 밥을 먹지 못해 흙이나 열매로 끼니를 때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우주에 1,000억을 들여 스페이스 X를 띄우는 사람도 있다. 일론 머스크는 재산이 1,200조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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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확언
백선엽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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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부의 확언

세상은 빈부의 차이가 너무 높다. 하루에 한 끼의 밥을 먹지 못해 흙이나 열매로 끼니를 때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우주에 1,000억을 들여 스페이스 X를 띄우는 사람도 있다. 일론 머스크는 재산이 1,200조가 넘는다. 이런 현실에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할까라는 숙제를 늘 안고 산다. 요즘은 AI가 빠르게 발전을 하면서 젠슨 황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은 삼성 이재용과 현대차 정이선을 만나 치맥을 하면서 사이가 매우 좋아지고 우리나라 GPS 공급 물량을 확보하는 뉴스를 보았다. 엔비디아의 자산 가치도 우리 GDP 3배 정도가 되며 모두 잘나가는데 나만 전진이 되지 않는 것 같아 이렇게 책을 펴 본다.



사람은 누구나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꿈을 꾸며 산다. 그 꿈속에는 대개 경제적 안정과 풍요가 함께 포함되어 있지만 많은 이들이 돈과 성공을 이야기할 때 현실적인 노력과 동시에 마음의 태도 역시 중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하곤 한다. 부의 확언은 이런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우리가 부를 바라보는 생각과 언어, 그리고 내면의 태도가 어떻게 삶의 방향을 바꾸는지 이야기한다. 경제적 풍요를 이루는 과정에서 마음의 구조와 사고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며 독자에게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고 있다.

핵심 개념은 확언이라는 단어에 담겨 있다. 확언이란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나 상태를 긍정적인 문장으로 반복해 말하거나 생각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자기 암시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러한 언어 습관이 사고방식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사람은 자신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말과 생각에 의해 사고의 방향이 형성되고, 그 사고는 결국 행동으로 이어진다.



꾸준함, 책임감, 자기 관리,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 같은 요소들이 경제적 성공은 단기간의 운이나 우연으로 이루어지기보다 지속적인 노력과 선택의 결과로 형성된다는 점이며 이러한 설명은 독자에게 현실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부는 단순히 생각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질 때 가능해진다는 점을 알려준다.

어떤 독자에게는 확언이라는 개념이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실제로 경제적 성공은 시장 환경이나 개인의 능력, 그리고 다양한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의 핵심은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만으로 부를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점검하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행동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러한 이야기는 자기 계발 분야에서 오래도록 이어온 기본적인 원칙과도 맞닿아 있다.


경제적 안정이 삶의 선택권을 넓히고, 더 의미 있는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돈이 삶의 목적이 아니라 삶의 가능성을 넓히는 도구라는 시각은 책 전체에 흐르는 중요한 메시지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 습관을 돌아보게 된다. 우리는 종종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말을 무심코 반복하곤 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부족함에 대한 걱정, 미래에 대한 불안 같은 생각들이 마음속에 자리 잡기 때문이다. 그

러나 이러한 생각이 반복될수록 행동 역시 소극적으로 변할 수 있다. 책은 이러한 악순환을 끊기 위해 긍정적인 확언을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자신의 목표와 가능성을 스스로 인정하는 과정이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종합적으로 보면 부의 확언은 마음의 태도와 경제적 목표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자기 계발서다. 돈을 버는 구체적인 기술을 설명하기보다는 부를 향한 사고방식을 점검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확언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언어 습관과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도록 돕는다.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은 경제적 성공을 원하지만 동시에 불안과 압박 속에서 살아간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부를 향한 여정을 조금 더 차분하고 균형 있게 바라보도록 안내한다. 마음의 태도와 행동의 방향을 정리하며 자신이 원하는 삶의 모습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경제적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은 독자, 자신의 생각 습관을 점검하고 싶은 독자라면 충분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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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의 힘 - 운이 새는 집과 운이 모이는 집의 차이
양윤녕 지음 / 자화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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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의 힘

사실 집에 물건이 없어야 청소도 하기 쉽고 집안일이 줄어든다. 딱 기본적인 것 만 갖춰 놓고 살면 좋은데 세월이 지나다 보면 한 가지 두 가지씩 쌓이기 시작 기준으로 1 개의 물건을 사면 1개는 버려야 정석인데, 사실 실행에 매우 어렵다. 가끔 여행에서 호텔이나 펜션에 머무는데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집도 호텔처럼 꼭 필요한 물건 만 두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정리정돈은 꼭 집에 만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다. 공사 현장, 차량 내부, 길거리 등 해당이 되지 않는 곳이 없다. 특히 공사 현장은 꼭 필요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정리정돈의 힘은 단순히 물건을 치우고 공간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며 우리가 무심코 쌓아두고 지나쳤던 물건들이 사실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삶의 방향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차분하게 이야기해 준다.



물건 정리가 되지 않아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물건을 재 구매하는 경우가 흔하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 물건을 찾으면 여기에 있었구나 끝이다. 경감심도 없이 그냥 지나간다. 이게 현실이며 다음에도 또 같은 사례가 나온다. 1년 동안 한 번도 사용을 하지 않는 옷이나 물건은 사용 가치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과감하게 버리든지 중고품 사이트에 올려야 집안이 홀가분해진다.

정리되지 않은 환경이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판단력과 집중력을 흐리게 하고 결국 삶의 질까지 떨어지게 만든다. 반대로 정돈된 공간은 생각을 명확하게 만들고, 선택의 기준을 분명하게 해주며, 일상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낸다. 정리라는 행위가 단순히 물리적인 노동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흔히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리는 것을 아까워하고, 언젠가 쓸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쌓아두는 습관을 갖고 있다.



이 습관이 결국 과거에 집착하게 만들고 현재의 삶을 무겁게 만들고 물건을 비운다는 것은 단순히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기억과 미련을 내려놓는 과정이기도 하고 무조건 버리라는 식의 극단적인 접근이 아니라,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지, 앞으로도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나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주는지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돕는다.

인상적인 부분은 정리정돈이 시간 관리와도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며 물건이 많고 정리가 되지 않은 공간에서는 필요한 것을 찾는 데 소모된다. 반대로 정돈된 환경에서 행동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이어지기에 하루의 생산성과 직결되며, 나아가 삶의 만족도까지 영향을 미친다. 정리는 시간을 절약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며 강한 공감을 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정리를 결심하지만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이유는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려 하고 작은 영역부터 시작해 점차 확장해 나가는 방식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서랍 하나, 책상 위 한 구역처럼 부담 없는 단위에서 시작하는 것이며 이러한 접근은 심리적인 부담을 줄여주고, 성취감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만든다.

또한 정리정돈은 개인의 삶뿐 만 아니라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깔끔한 환경은 가족 간의 갈등을 줄이고, 서로에 대한 배려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물건이 줄어들수록 공간이 넓어지고, 그 공간은 다시 사람을 위한 여유로 채워진다. 이는 단순한 공간의 변화가 아니라 삶의 분위기 자체를 바꾸는 중요한 요소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정리가 결국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이다.


가장 큰 변화는 정리에 대한 인식이다. 우리는 흔히 정리를 귀찮고 번거로운 일로 생각하지만, 이 책은 그것을 삶을 정돈하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로 바라보게 만든다. 정리를 통해 우리는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필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결국 더 단순하고 명확한 삶으로 이어진다.

정리정돈의 힘은 화려한 이론이나 특별한 기술을 강조하지 않으며 누구나 알고 있지만 쉽게 못했던 기본적인 원칙을 다시 일깨워 주고 정리는 삶을 바꾸는 출발점이고 거창한 계획이나 목표보다 지금 당장 눈앞의 공간을 정리하는 것, 그것이 더 나은 삶으로 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작은 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 그 안에서 우리는 조금 더 가벼워지고, 조금 더 명확해지며, 결국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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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
미니멀리스트 다케루 지음, 안혜은 옮김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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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

사실 집에 물건이 없어야 청소도 하기 쉽고 집안일이 줄어든다. 딱 기본적인 것만 갖춰 놓고 살면 좋은데 세월이 지나다 보면 어느새 한 가지 두 가지 쌓이게 된다. 1개의 물건을 구입하면 1개의 물건을 버려야 하는데 사실 잘 안된다. 우리가 가끔 여행 중 호텔에서 묵을 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을 본다. 집에도 호텔처럼 꼭 필요한 비품이 제자리에 두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옷이든 비품이든 1년에 한 번도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은 과감하게 버리라고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실천이 되지 않아 늘 옷장에는 입을 옷은 없는데, 가득 차 있다. 이때 꼭 필요한 것이 정리 정돈이다. 옷이든 이불이든 요즘 고물상에서 돈을 받을 수 있기에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자루에 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대 사회에서 재테크라는 단어는 매우 익숙하다. 많은 사람들이 자산을 늘리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지만, 재테크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대개 투자 전략이나 수익률, 자산 증식 방법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신간 도서 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는 조금 다른 방향을 이야기한다.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한 기술을 설명하기보다, 불필요한 소비와 복잡한 삶의 구조를 정리하는 것이 경제적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 즉 재테크의 시작을 버림이라는 개념에서 찾는 것이다.

책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며 우리의 소비 습관과 생활 방식이 경제적 상태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더 벌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삶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한 시작이다. 불필요한 물건을 줄이고 소비를 정리하면 자연스럽게 지출이 줄고 그 과정에서 남는 자원을 미래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재테크를 단순한 투자 전략이 아니라 생활 습관의 문제로 보게 만든다.



미니멀리즘이라는 개념을 재테크와 연결한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미니멀리즘은 일반적으로 물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생활 철학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러한 철학이 경제적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한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꼭 필요한 것에 집중하는 삶의 방식은 자연스럽게 재정적인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물건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소비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많은 물건과 정보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된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소비를 유도하는 환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가 끊임없이 등장하고, 광고와 SNS는 더 많은 소비를 부추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구매하게 된다. 이러한 소비 구조를 돌아보며, 삶에서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해 보라고 말한다. 이 과정이 바로 미니멀리즘 재테크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단순히 미니멀리즘의 가치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물건을 정리하는 방법, 소비 습관을 점검하는 방법, 재정 계획을 세우는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내용은 독자가 책을 읽은 뒤 바로 실천해 볼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이 된다.

재테크에 대한 기존의 인식이 조금씩 바뀌게 되고 우리는 흔히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소비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한다. 수입이 늘어나더라도 소비가 함께 증가한다면 재정 상태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수 있다. 반대로 지출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면 비교적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물질적인 풍요와 삶의 만족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든다. 우리는 종종 더 많은 물건을 가지면 삶이 더 풍요로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과도한 소비가 오히려 스트레스와 부담을 늘리는 경우도 많다. 물건을 관리해야 하는 시간과 비용이 늘어나고, 경제적인 압박도 커지기 때문이다. 미니멀리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꼭 필요한 것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것을 줄이는 삶의 방식은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재테크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 소비 습관을 점검해 보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단순한 삶을 통해 경제적 여유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읽을 거리가 되고 삶을 정리하는 과정이 곧 재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주는 책, 그것이 바로 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의 가장 큰 값어치인 것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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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미쳐라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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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딱 1년만 미쳐라

강원도 양구에서 3년 동안 눈을 치우며 군 생활을 하였다. 너무 힘들게 하여 군대 조직 생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간부들은 병을 뭔 하인이나 머슴의 눈초리로 보며, 밥을 먹고 개인 식기를 세척 후 상병 고참에게 검사를 받는다. 이때 고참은 '군 생활 그렇게 밖에 못해' 하면서 구타를 시작한다. 그때 울타리 밖에서 퇴근을 하던 똥 사계가 듣고 목소리가 들린다. 무슨 일이냐? 고참 왈 아무 일도 아닙니다. 똥 사계 왈 살살해라! 은근히 알아서 군기를 잡아주니 얼마나 흐뭇했을까.

부자와 가난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는다. 이런 현상은 당신이 매일 선택한 사소한 태도와 습관을 모아 놓은 것이다. 무엇을 준비할 때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기존의 주변 생활을 멀리하고 시간이 돈이므로 루틴의 일상생활을 많이 들어내야 한다. 개인 시간 확보에 노력을 하고 불필요한 약속 시간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시간을 만드는데 불편함을 느끼고 손절을 요구하는 사람은 과감하게 들어내자 이런 지인은 곁에 둘 필요가 없다.



사람을 개인마다 가는 길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직장인, 또 다른 사람은 개인 사업 등 진로에 정답은 없으며 자기에게 맞고 아침에 일어나면 가고 싶고 가슴이 뛰고 설레면 최고의 직장이다. 고 정주영 회장이 이야기했다. 저녁에 밥을 먹고 잠자리에 들며 내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이유는 일을 하고 싶어서, 이건 자기의 사업이니 그런 재미와 열정이 있는 것이다. 남의 고용주 밑에서 일하면서 과연 일찍 일어나 회사에 가야지 하는 사람이 몇 명이 될까.

내가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누구도 아무런 대가 없이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 사회에 모두 살고 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꼭 성과에 비례하지 않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이 책이 필요해 보인다. 자기 계발은 어떤 것인지 2가지로 설명을 해 놓았다. 좁은 자기 계발과 넓은 자기 계발로 좁은 자기 계발은 나의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마케팅, 영업, PC 사용 향상 기능, 재테크 등이 있으며 넓은 자기 계발에는 독서, 명상, 매끄러운 대인 관계 등이 있다.



열심히 산다는 것은 남들처럼 9시에 출근하여 6시에 퇴근하는 이런 모습이 아니고 이런 정상적인 모습보다 2배 정도 더 노력하면서 살아야 열심히 사는 것이다. 사실 저도 오래전에 잘 살아보려고 열심히 달린 적이 있다. Amway를 접한 시기였으며 회사를 다니면서 일과 외에 일을 하였다. 저녁이고 주말이고 없었다. 밤 12시가 되어도 여러 지역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다이아몬드 등급을 취득한 사람의 설명회를 듣고자 찾아다녔다.

그 사람의 열정을 배우기 위해서 약 2개월 정도 사수를 따라다녔는데, 어느 순간 '이건 내가 가는 길이 아니다"로 결론을 짓고 관두게 되었다. 열심히 노력을 한다고 해서 삶이 나아지지 않으며 부가가치가 있는 일을 열심히 해야 하고 남 시중을 드는 일은 누구나 하는 일이기에 돈이 되지 않는다. 누구나 하는 일이 아닌 특별한 일을 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



세상은 절대 평등하지 않으며 엄연히 계급이 존재하는 사회다. 없이 사는 사람 인간 취급을 받지 못한지 오래되었다. 나이가 많은 빈곤한 사람이나 노숙자는 노인으로 취급을 받지만, 그룹의 회장은 같은 나이라도 노인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없이 사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기에 이를 악물고 노력을 해서 부자의 대열에 들어가야 서러움을 당하지 않는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나 취미, 운동은 언제든지 할 수 있고, 누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상태가 제대로 된 삶이 아닐까. 길거리에 빈 병이나 파지를 주워 생계를 하는 사람들 조선 시대 노비나 천민과 무엇이 다른가. 남의 집 종과 같은 삶을 사는데 계급이 없는 사회에 살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가.



저자는 마음이 약해질 때 칭기즈칸의 어록을 꺼내 읽어 본다고 한다. 어떤 계획을 세울 때 꼭 마감 시간을 정해 놓고 시작을 하고 끝이 없으면 하는 일이 고무줄처럼 늘어 나기에 꼭 끝내는 시간을 정해 두고 달려야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지식의 양이 많다고 해서 꼭 성공을 하는 것이 아니다. 대학교수나 박사들 지식은 양껏 있지만 돈이 안된다. 왜 그럴까? 실행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 머릿속의 지식보다 실행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은 생각보다 실행력을 높이라는 것이 중요 포인트다. 우리의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고 내가 선택한 하루를 사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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