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100억 부자들 - 자수성가형 부자 100인이 공개하는 대한민국 신흥 부자의 모든 것!
노진섭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한국의 100억부자들"

 

이 책은  부자들의 생할 습관 및 투자에 대한 내용을 잘 표현 해 놓았다.

 

1. 부자들이 이용하는 식당

---> 고급레스토랑이 아니라 맛이 있는 단골식당을 정해 늘 자주 이용한다.

---> 그냥 허름한 차림으로 절대 있는 사람의 표시를 내지 않는다.

       (이유: 각 자선단체에서 기부를 하라고 달려 들기에 )

 

2. 부자를 따라 해야 하는 이유

---> 코의 성능이 좋아서 돈 냄새를 잘 맡는 것이 아니라 돈이 흘러가는 강 줄기를 잘 찾아 낸다.

---> 이는 미래를 보는 천리안이 있어서가 아니라 항상 눈과 귀를 열어두고 TV, 서적, 지인, 긍융

        기관, 투자전문가에 체널을 연결하여 둔다.

---> 투자처를 찾아 부지런을 떨며 사람, 언론 매체, 세미나 등을 통해 꾸준히 정보를 얻으며 이런

        노력이 쌓이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고 한다.

 

3. 부자들의 정보

---> 자신이 가진 정보가 다른사람의 정보와 달라야 한다.

---> 자신의 정보가 다른사람의 정보보다 정확해야 한다.

---> 자신의 정보가 다른 사람의 정보보다 구체적이어야 한다.

---> 시의성 있는 정보여야 한다. 

 

4. 부자들의 특성

---> 수익성이 적더라고 안전성에 무게를 많이 둔다.

---> 고스톱에서 점수가 나면 무조건 스톱이라고 왜친다. (왜 : 안전성을 우선으로 두기때문)

---> 맑은날 우산을 준비한다.

---> 부자들은 급매와 경매 중에 급매를 더 선호 하며 좋아한다.

 

한국의 100억부자들의 생활패턴이 어떤지 한번 빠져 보지 않으시렵니까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의 100억 부자들 - 자수성가형 부자 100인이 공개하는 대한민국 신흥 부자의 모든 것!
노진섭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부자들의 생각은 일반서민들과 많이 다른 느낌을 주며, 좀더 세밀하고 정교한 느낌이 오고 신중을 기한다. 기분에 절대 휘둘리지 않고 사전조사를 꼭 하며 항상 징금다리의 돌을 두들겨보고 건너 가는데 물에 빠지지 않도록 확인을 하는 것이 필수다. 이런점은 꼭 본받아야 할 점이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네시스 2019-06-30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성한 글 다시 보니 새롭네요.
 
부자들의 동창회
이영권 지음 / 대교북스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부자들의 동창회"

 

어릴시절 초등학교 고추친구들을 배경으로 현재의 삶을 뒤돌아 보게 하는 책으로 6명의 친한 친구들이 30년이 지난 지금 다들 어디서 무얼할까 궁금해하며 그 중 한명(짝코 영만이)이 동창회를 소집하여 만나게 된다.

 

1. 주인공인 대가리 최현호

---> 머리가 커서 어릴때 별명이 대가리 였으며, 셀러리맨으로 빚을 내서 주식을 하고 신용거래까

       지 하여 실패함.

---> 한번은 월급이 입금되지 않아 아내와 같이 혼이 났으며 월급 즉 가정에 필요한 돈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됨.

 

2. 짝코 영만이

---> 어릴때 코를 질질 흘리면서 다른 친구 5명이 잘 끼워 주지 않아 늘 조마조만 하면서 살아옴.

--->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삼촌의 도움으로 학업을 마치고 일찍 가구점에 취직하여 열심히 노력 

       한 덕에 실적이 좋고 사장으로 부터 인정을 받음.

---> 가구수입업자와 동업하여 장사를 잘 하지만 폼생폼사의 성격으로 카드로 명품치장을 잘하고

       수입차 리스까지 하며 빚에 허덕이며 산다.

 

3. 소심이 안정태

---> 7급 공무원 노인복지팀장

--->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 주례를 부탁하며 선생님으로 부터 보장자산에 대한 중요성을 전해들음.

 

4. 계산기 수식이

--->수식이는 어릴때부터 계산이 빠르다고해서 수식이로 별명이 지어짐.

--->After55 동호회에서 절정고수로 부터 국민연금과 복리의 중요성을 강의 받음.

 

5. 그외 떼부자 김흥창, 공기처럼 잘 보이지 않는 고용기

---> 흥창이는 아버지의 건설 사업이 망하여 초등때는 잘 나갔지만, 지금은 영 아님.

---> 고용기는 항상 질문에 "왜 부자가 되려고 하지 ?" 로 주위 친구에게 물음.

 

여기 6명중에 성공한 사람은 고용기이며, 동창회에 이어서 다시 만나 고용기의 강의를 듣고 30년후(2042년)에서는 모두 성공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실현가능성이 좀 불투명해보이지만, 30년정도 노력하면 책의 주인공처럼 노신사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들의 동창회
이영권 지음 / 대교북스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어릴때 고추친구 6명이 추억을 배경으로 30년이 지난후 6명의 친구중 1명이 동창회를 소집하여 그동안 살아온 내용과 만나서 그 중 재테크를 잘한 한명(김용기)이 길을 안내 해주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카페불패 - 손대는 카페마다 핫플레이스로 만든 창업 성공 전략
김현우 지음 / 미디어윌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카페불패"

 

최근에 카페가 정말 많이 생겨났다. 전국에 15.000여개나 된다고 하니 포화 상태다.

언제 가계를 여나 싶더니 문을 닫고 또 얼마 후 인테리어를 새로 하여 브랜드가 다른 카페가 생긴다.

 

여기 책의 저자 김현우씨 자기의 경험을 오목조목 설명을 잘 해 놓았다.

 

먼저 준비사항을 요약해보면

---> 사업을 여는 본인이 커피를 로스팅에서 손님에게 내 놓을 정도의 경험을 쌓을것

---> 인테리어,컨셉, 품질에 대하여 옆집의 카페보다 한수위일때 오픈

---> 한 2년정도는 영업을 해보고 판단

---> 주방장은 믿고 가계를 돌보지 않으면 문들 닫을 각오를 해야함.

---> 커피를 좋아 하는지가 매우 중요

 

커피의 종류

----> 아라비카, 로보스타, 라이베리아

----> 원빈, 공유, 김태희등 커피 광고도 많이 하고 있는데, 무슨 종류의 커피인지 언뜻 감이 잘 오지 않는다.

 

인스턴트 믹스커피에 입이 맞춰져 있어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페모카등은 자주 찾지 않는 것 같다.

 

맛있는 커피 한잔 옆에 두고 책을 읽으면 책의 내용이 좀더 와 닿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