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 - 가난한 가장의 막판 뒤집기
이승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

 

세상에 돈 버는 여러가지 방법 중 경매로 돈을 번 사례의 책이 시중이 가장 많이 나와 있는것 같다.

여기 경매투자로 마이너스의 인생을 살던 사람이 6년의 노력 끝에 플러스 30억의 부자로 거듭 나는 인생 역전의 이야기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이승호씨는 신학을 전공하여 목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으나 먹고 살기 바빠 여유가 없으며, 비가 새는 반지하방에서 시작으로 과외수입과 여러가지의 일을 해보지만 늘 마이너스 인생을 벗어나기가 어려웠다.

 

우연한 경매의 책을 접한 후 인생의 역전드라마를 만들어 간다.

1. 경매를 통하여 죽도록 노력하지 않아도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을 확인

2. 경매의 낙찰가를 임대가 수준으로 맞춰 임대 및 매도시 손실이 나지 않도록 관리

3. 남들이 꺼리는 법정지상권, 유치권이 있는 물건을 선호한다.

4. 어느 정도의 자산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절대 본업을 관둬서는 안된다.

 

경매에 낙찰을 받은 과정을 보면 2등과의 입착가 차이가 100만원 내외라고 많이 나온다. 좀더 많이 많이 차이가 나는 것도 있을테고, 또 실패한 사례도 많이 있을건데, 책의 내용을 보면 장미빛 내용만 기술이 되어 있어 좀 독자로 하여금 설득력이 많이 떨어진다.

 

경매 물건을 낙찰 받은후 수익율 내용을 보면

감정가, 낙찰가, 세금 및 기타비용, 매매가 이렇게 해서 매매차익(수익금)이 얼마라고 잘 표현이 되어 있지만, 그 중 양도소득세는 표현이 없다. 왜 그럴까 ? 매우 궁금하다.

 

주식이나 부동산, 경매든 모두 남보다 한차원 다른 노력이 있어야 플러스 알파를 가져다 준다고 생각이 된다. 세상에 어디 거져 되는 일이 있는가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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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
이승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경매에는 여러가지의 물건이 있다. 그중 법정지상권이나 유치권이 있는 물건을 좀더 많은 노력으로 경매에 참가를 하면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준다고 한다.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경매에 참여을 하기에 과거처럼 많은 돈을 안겨주지 않는다. 남들이 꺼리는 물건을 파고드는것이 정답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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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나쁜 부자들 - 부자들의 99%는 나쁘다
안재만 지음 / 참돌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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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한국의 나쁜 부자들"

 

우리나라는 있는 사람이 더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탈세에 선봉 역활을 한다.

또 화술에 능한 사기 기질을 가진 사람은 있는 사람이 아닌 없는 사람을 골라서 등을 치며 더 곤경에 빠뜨려서 이 사회를 혼탁하게 만들어 간다.

 

우리나라는 자영업자가 타 선진국 보다 2~3배 정도 매우 높으며 모두가 IMF 를 거치면서 직업의 페러다임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권력과 가진자의 횡포는 끊임없이 일어난다.

1. 남양유업의 젊은 직원이 50대 사장에게 강매로 협박

2. 국가의 국위를 위해 대 업무 출장중에 성추행

3. 나라일을 하는 자식들은 왜 그렇게 병신이 많은지

4. 연예사병이 무슨 고을의 사또나 암행어사 정도 되는 벼슬인지

5. 휠체어 타는 회장님들

6. 임대아파트에 고급 수입자들이 즐비하고

7. 고액의 연봉 스포츠 선수가 승부조작

8. 논문표절로 명예를 사려고 하는 유명인사들

9. 페이퍼컴퍼니, 조세피난처, 프랜차이즈의 횡포

10. 어디에서 왔다면서 밥값도 내지 않고 가는 사람 등등

 

이 사회에 모순된 내용들을 나열하자면 끝이 없이 나온다. 그러나 사람들은 망각의 동물이라 몇개월이 지나고 다른 이슈가 나오면 금방 잊어 버리는 것이 문제다.

 

일이든 무엇이든 바른길 정도의 길을 걸으며 사회에 봉사를 하고 정정 당당하게 활동해야 편안한 생활 그러니까 잠잘 때 발을 자기 맘대로 뻗고 잘 수 있는 사람이 논문표절의 유명인보다 사회에서 더 존경하는 사람이 아닐까요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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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나쁜 부자들 - 부자들의 99%는 나쁘다
안재만 지음 / 참돌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우리나라는 있는 사람이 더 인색하며 나라의 세금 또한 납부 하지 않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화술에 아주 능한 사기성을 가진 사람은 없이 사는 선량한 사람을 가볍게 등쳐 먹으며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을 선택한다. 이런 사람들은 두다리를 쭉펴지 못하여 잠자리가 불편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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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골목의 CEO다 - 전통시장의 부자상인들
이갑수 외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나는 골목의 CEO다."

 

대형마트들이 골목의 상권을 접수한지 오래지만, 여기 골목의 CEO들은 수년 또는 수십년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아낌없이 발휘하여 사장에서 그들만의 대장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과거에는 재래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우위에 있었지만, 이제는 시장의 다변화로 고객이 선택하여 찾아가는 시장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가만히 앉아 노력없이 되는 장사는 이제 없다고 봐야 한다. 책속에 재래시장에서 성공한 사례를 살펴보면,

 

1. 충남 공천시장 : 하서방광천토굴 새우젓으로 성공

2. 노산 화지중앙시장: 골든슈로 성공

3. 제주 동문시장: 신선한 수산물로 성공

4. 부산 신평골목시장: 우리과자집

5. 일본: 오자사 이나가키(양갱이로 성공 ---> 하루에 150개만 생산)

 

이들은 대기업에서 저가 대량공급으로 시장을 치고 들어오지만, 대기업에서 하지 못하는 자기만의 틈새를 찾아서 고객이 찾아오게 만든다.

 

이책은 재래시장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점포주 즉 점포의 CEO가 꼭 봐야 하는 책으로 생각이 된다.  골목의 CEO들에게 시원한 박수를 보내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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