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한 푼 안 들이고 20평대에서 50평대로 갈아타기
푸르미미 지음 / 무한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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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4번의 아파트를 갈아타면서 아파트의 가격이 4배로 올라 아파트테크의 진수를 보여준다. 대구지역은 다른 지역과 달리 늦게 훈풍의 바람이 불어 온 느낌이다. 울산은 미분양을 저렴하게 구입을 하였지만, 오히려 남은 아파트를 할인 분양하여 입주들에게 주름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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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라
이상준 지음 / 황금부엉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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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라"

 

사업 즉 장사에 대하여 자기의 경험을 아무 미사여구가 없이 진솔하게 표현한 책으로 위의 제목처럼 어느 오지에 내놔도 살아 남을 사람이라고 생각이 된다.

 

특히 먹는 장사는 몇개월이 아닌 10년정도 노력을 해야 자기의 음식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 같다. 여기 책의 저자도 대학시절 처음 새우완탕으로 시작하여 꿀비닭강정으로 성공하기까지 10년 많은 실패와 좌절로 뜻을 굽히지 않고 노력하여 결실을 맛보게 된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 같이 시작할 때 사기꾼들과 연결이 되어 투자자금을 잃어버리는지 매우 안타깝다. 우리 주위에는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접근을 하는 꾼들이 존재 하는 것 같다.

 

1. 고객은 냉정하다.

---> 음식을 먹으로 온 고객은 피 한방울 나오지 않을 정도로 냉정한 사람이다.

---> 특히 맛이 없거나 불편해도 내색 한마디 하지 않는 사람이 더 무섭다. (다음부터 절대 오지

       않는 고객이다.) 그 나마 싫은 소리 하는 사람이 양반이며 다음에 또 올 소지가 높다.

--->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차라도 내어주면서 지루함을 달래줘야 한다.      

---> 우리나라 사람은 갑의 위치를 매우 좋아 한다.

---> 고객은 칭찬을 매우 좋아한다.: "입고 있는 옷이 잘 어울립니다. 손님."

        칭찬을 해주면 말이 많아지고 식당 분위기가 살아난다. (개콘에 "선배 플러스100점")

 

2. 사장의 할 일

---> 고객과 반대로 하면 성공한다.

---> 체면은 집에 두고와야 하며 손님이 오지 않으면 직접 찾아가야 한다.

---> 많은 변수들 : 동업 사기꾼, 요령을 부리는 직원, 일부러 결재를 미루는 파트너등이 끝이 없

       이 터져 나온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기에 부디쳐 나가야 한다.

---> 조금 적자가 나도 서비스하라. (ex: 음식점 직원이 사장이 미워서 고기를 정량보다 더 많이 

        듬뿍 제공을 하였더니, 서비스가 좋다고 손님들이 더 많이 와서 오히려 장사가 더 잘 됨)

---> 주변 가게와 3가지 정도 차별화를 하면 반드시 살아 남는다

 

3. 서비스는 어느 정도까지

---> 고객은 자기기 힘들어 번돈을 식당에 와서 사용하기에 갑으로 존재 한다.

---> 서비스는 어느정도까지가 정답일까 ? (좀 비굴하다 싶은 정도까지가 적당)

      (ex: 백화점 주차장의 갑질모녀, 식당에서 1회용 비닐장갑으로 밥을 비볐다고 뒤엎은 사례)

 

마지막으로 책의 저자 어머니의 말이 귓전에서 맴돈다.

" 야야,  니가  지금 몇살이고?  그렇게 젊은 나이에 뭐가 그리 무섭노 ! "

맞습니다. 젊음은 몇억을 가진 재산입니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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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북닷컴 2016-01-04 0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사람북닷컴에서 장사하라 이상준 저자의 특강이 마련되어 안내드립니다.^^
책을 읽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에 못다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면 더 도움이 되지 않으실까 싶네요^^
오셔서 이상준 대표님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어보세요^^ http://onoffmix.com/event/59920
 
장사하라
이상준 지음 / 황금부엉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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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평점 5점 풀로 주고 싶은 책 장사의 일이 어느 직업보다 고되고 힘이 드는 일인지 일반인들은 모두 잘 알고 있기에 바로 시작을 하지 못하고 많이 망설인다. 여기 책의 저자 이상준대표는 대학생활 때 부터 새우완탕으로 잔뼈가 굵은 사람이다. 어느 오지에 내놔도 살아 갈 수 자세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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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장사꾼 - 자본도, 기술도, 빽도 없지만 우리에겐 장사정신이 있다!
김윤규.청년장사꾼 지음 / 다산북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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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장사꾼"

 

젊은이들이 장사로 뛰어들어 사회의 경험을 쌓아 나가는 좋은 모습의 책이다.

감자튀김, 골벵이, 맥주,꼬치장사 이거 생각만 해도 얼마나 손이 많이 가고 힘이 드는 장사인가 !

그러나 대표인 김윤규사장은 1호점, 2호점...계속해서 오픈하여 13의 매장까지 열어 나간다.

 

신의주의 거상 임상옥은 장사는 이윤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긴다고 하였다.

장사가 망하지 않고 계속해서 가계를 오픈 한다는 것은 고객이 떠나지 않고 있으며 수익이 창출되고 장사 수완도 괜찮다고 봐진다.

(왜: 고객의 입소문은 멀리 멀리 전달이 되기에 가격이나 맛에서 뒤떨어지면 다시는 오지 않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1) 청년장사꾼의 사업

---> 35명의 직원 13개 매장 : 연매출 20억원

---> 인원대비 매출이 그렇게 높은편은 아니지만,아무자본 없이 맨땅에 해딩하여 일군 사업

 

2) 마음만은 밴츠

---> 실체차량은 밴츠가 아닌 스타렉스 이지만, 마음속으로는 밴츠에 가 있다.

---> 꿈은 종업원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여 사장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근무

---> 밴츠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대견하다.

 

요즘의 젊은이 답지 않게 남들이 가는 정코스가 아닌 몸소 체험으로 장사를 시작하여 꿈을 향해 가는 청년장사꾼 맴버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본다. ---> 감자 많이 팔아서 장가도 가고 빨리 자리 잡으세요.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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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장사꾼 - 자본도, 기술도, 빽도 없지만 우리에겐 장사정신이 있다!
김윤규.청년장사꾼 지음 / 다산북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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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젊은이들이 직접 장사에 뛰어 들면서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이 잘 표현이 되어 있다. 장사 ! 이거 아무나 하지 못한다. 그러나 젊기에 가능하며 사회에 나오기 전에 경험이며, 세상에 어디 쉬운일이 있으랴, 한번 도전해 보고 경험을 쌓아 가는 것도 인생에서 좋은 밑거름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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