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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장사꾼 - 자본도, 기술도, 빽도 없지만 우리에겐 장사정신이 있다!
김윤규.청년장사꾼 지음 / 다산북스 / 2014년 12월
평점 :
"청년장사꾼"
젊은이들이 장사로 뛰어들어 사회의 경험을 쌓아 나가는 좋은 모습의 책이다.
감자튀김, 골벵이, 맥주,꼬치장사 이거 생각만 해도 얼마나 손이 많이 가고 힘이 드는 장사인가 !
그러나 대표인 김윤규사장은 1호점, 2호점...계속해서 오픈하여 13의 매장까지 열어 나간다.
신의주의 거상 임상옥은 장사는 이윤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긴다고 하였다.
장사가 망하지 않고 계속해서 가계를 오픈 한다는 것은 고객이 떠나지 않고 있으며 수익이 창출되고 장사 수완도 괜찮다고 봐진다.
(왜: 고객의 입소문은 멀리 멀리 전달이 되기에 가격이나 맛에서 뒤떨어지면 다시는 오지 않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1) 청년장사꾼의 사업
---> 35명의 직원 13개 매장 : 연매출 20억원
---> 인원대비 매출이 그렇게 높은편은 아니지만,아무자본 없이 맨땅에 해딩하여 일군 사업
2) 마음만은 밴츠
---> 실체차량은 밴츠가 아닌 스타렉스 이지만, 마음속으로는 밴츠에 가 있다.
---> 꿈은 종업원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여 사장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근무
---> 밴츠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대견하다.
요즘의 젊은이 답지 않게 남들이 가는 정코스가 아닌 몸소 체험으로 장사를 시작하여 꿈을 향해 가는 청년장사꾼 맴버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본다. ---> 감자 많이 팔아서 장가도 가고 빨리 자리 잡으세요.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