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2 - 성공을 현실로 만드는 책읽기 프로젝트 천재가 된 홍대리
이지성 지음 / 다산라이프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1편에 이어서 2편은 생존독서에서 성공독서로 넘어 왔다. 성공노트, 성공스크랩, 마인드복사 등 고수들에게 많은 조언을 듣고 한 차원 높은 독서로 향해 달려간다. 세종대왕처럼 백독백습을 강조하며 대상의 책이 정주영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100번을 읽고 백번을 쓰면 저절로 깨우치게 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천재가 된 홍대리
이지성.정회일 지음 / 다산라이프 / 201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독서를 위한 동기부여와 필요성 그리고 작심삼일이 아닌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멘토를 통해 공부하고 이어가는 사례의 책이다. 이런 꾸준함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어려운 환경이 나와 연결이 되어 있으면 좋다. 절실하고 꼭 이루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기에...

 

생활이 편하고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으면 이런 독서의 방법은 성공하기 어렵고 절실하게 피부에 와 닿지 않기에 실패 할 소지가 높다.

 

첫 번째 100일에 33권의 독서를 도전하는 것

-  자기와 코드가 맞는 책 33권을 구입

"오늘도 책을 읽는다." 아침, 저녁으로 3번씩 외친다.

-  매일 독서 일기를 쓴다.

-  출,퇴근 30분 아침,저녁 각 1시간씩 독서

-  반드시 일주일에 2권을 읽는다.

 

빌게이츠는 일주일에 5권의 책을 읽었다.

리딩으로 리드하라의 책에서도 소개가 되었듯이 하루에 밥을 3끼 먹으면서 책 3권은 아니더라도 1권을 읽어야 하지 않겠나 ? 저자는 20년 정도 책을 접하였으며 내공 5,000여권이 넘어 갔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사수로 부터 먼저 책을 접하여 생의 리듬을 찾고 자신감과 의욕이 넘치는 조수는 성공담을 다시 되돌려 준다는 입장에서 주변에 자기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 전파을 해 줘야 한다고 하기에 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좋은 사례다.

 

두 번째 1년에 365권 책 읽기

독서도 습관이 되면 속도가 붙기 시작한다. 눈사람 굴리는 것과 유사하여 처음에는 느리고 힘이 부족하지만 가속도가 붙으면 빠르게 진행된다. 하루에 한권 거뜬하다고 한다.

 

무슨 일이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슬럼프가 찾아 온다. 독서도 마찬가지다. 이 때는

1. 힘이 되는 사람을 만난다.

2. 시련을 극복한 사람들의 책을 읽는다.

3. 롤모델의 사진을 책상에 붙여두고 자주 본다.

 

여기 책의 주인공 홍대리는 기획에서 마케팅으로 이동을 하여 새로 접하는 업무에 두려움과 스트레스가 가득하지만  친구를 통해 독서의 멘토 해일을 만나면서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 난다. 책 100여권을 읽고 매사가 긍정적이고 일이 재미있고 의욕이 생겨 난다면 가만히 있는 것이 더 이상하지 않는가 !

→ 독서의 천재가 된 홍대리 2 준비중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천재가 된 홍대리
이지성.정회일 지음 / 다산라이프 / 201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독서의 필요성에 대하여 잘 설명이 되고 주인공인 홍대리가 포기를 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은 꼭 본받아야 할 내용이다. 누구나 잘 하지 않던 일을 하게 되면 실증이 나고 포기를 하는게 일상적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환경이 동반이 되면 더 좋을 수 있다 포기를 하지 않기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 너에게 필요한 말들 - 막막한 10대들에게 건네는 위로·공감·용기백배
정동완 외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 너에게 필요한 말들"

 

이 책은 10대 젊은이들에게 던지는 상담 교사들의 메세지다. 5명의 선생님들이 작성한 내용으로 꼭 꿈을 이루기 위해 10대의 나이에 너무 틀에 맞추는 행동은 권하지 않고 있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잡스도 컴퓨터를 개발하는 것이 꿈이 아니며 어쩌다 먹고 살기 위해 돈이 필요하였기에 시작을 한 것이다. 물론 어릴 때부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여 성공한 사람들도 있지만,(ex. 김영삼 대통령) 대부분 꿈과 직업은 별개로 이루어 지는 것이 현실이다.

 

연륜이 있으면서 기성세대들에게 좋은 경험치가 반영된 영화 인턴은 좋은 사례를 보여준다.

주인공 인턴 사원(로버트 드니로)은 다니던 회사에 부사장으로 튀직을 하였지만 다시 신입사원처럼 새로 시작을 하는 각오로 회사 조직에서 삐걱거리는 사안들을 잘 해결 해 놓는다.

 

기성세대들은 청소년의 진로를 위해 많은 조언과 지혜 가득한 충고를 하지만,  청소년들이 받아 들이기에 무리가 있는 내용도 많다. 라떼는 말이야 하면서...
이런 내용들이 어쩌면 기회를 막는 역활도 하고 개인 생각의 고리를 끊는 경우도 있다.

 

진로 가능성은 끊임 없는 탐색과 고민을 거치는 성장 과정을 통해 계속 알아가는 것이기에 이른 시기 듣게 되는 좋은 말이나 현실적인 의견들이 오히려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무엇이든 경험을 통해 만들어 가는 것이 정답인데, 단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단점도 있다. 그러나 모든 일은 때와 시기가 있으므로 단계를 거쳐서 이룩하는 꿈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생각은 늘 엉뚱한 곳에서 많이 나오기에 가보지 않는 곳의 여행도 추천하고 싶다. 축 쳐저 있지 않고 깨어 있는 모습이 좋은 미래를 약속 받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 너에게 필요한 말들 - 막막한 10대들에게 건네는 위로·공감·용기백배
정동완 외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0대들에게 던지는 현 교사들의 메세지 지금 하는 일이 자기와 맞지 않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직업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닥치면서 맞춰지기에 그때의 상황에 맞게 대처를 하면 된다. 자기가 즐길수 있는 직업이면 더욱더 좋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