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부자들 - 강남의 3040, 은퇴준비는 이미 끝났다 흐름출판 부자들 시리즈
고준석 지음 / 흐름출판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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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부자들"

 

사람은 태어나서 준비를 하다가 생을 마감을 한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닌것 같다. 12년을 공부하여 대학 준비, 졸업과 동시에 취업준비, 결혼준비, 자식농사, 그리고 책의 제목처럼 노후 준비를 해야 한다.

 

이렇게, 마지막 은퇴까지 준비를 하는 과정이 어느 싯점 즉 나이가 되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생활 과정 하나의 종목으로 넣어서 시작하는 것이 맞는것 같다.

 

1. 준비과정

---> 딸 하나가 열 아들 안부럽다의 비슷한 은퇴준비

       ("똘똘한 부동산 하나, 못된 부동산 열개 안부럽다.")

---> 금리 1%에 여러은행 다니면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지출 1만원을 줄여라.

---> 종자돈이 부족하면 소형 아파트가 정답이며, 행복한 은퇴자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았았으며 한조각의 실패와 한조각의 성공이 모여 이조각들이 합쳐 졌을때 이루어진다.

---> 노후 돈의 가장 큰 적은 자식들

      (노후 자금을 곶감 빼어 먹듯이 가져가고 곶감이 없어지면 자식의 발길은 없어진다)

 

2. 법정스님의 가르침

---> "새옷을 갈아 입으려면 낡은 옷부터 벗어야 한다. 낡은 옷을 벗어 버리지 않고는 새 옷으로 갈아 입을수 없기 때문이다."

---> 이는 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다는 진리를 가르쳐 주는 대목이며 아무리 좋은 기와집이라도 허물지 않고서는 빌딩을 지을 수 없다는 것이다. 가슴속으로 새겨들어야 할 이야기다.

---> 즉 나쁜 습관(잘못된 투자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으로 고쳐야 한다는 소리이며 자산관리에서 잘못된 부분을 올바르게 정상화 시켜 놓지 않는 한 행복한 은퇴 생활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 아름다운 장미에는 가시가 있듯이 고수익의 상품에는 당신의 원금을 빼앗아 가는 가시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 은퇴 부자의 가르침

---> 운이 좋아서 혹은 재복을 타고나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니다. 그들은 꾸준히 자산관리에 대하여 공부하며 낭비를 줄이고 노력을 해왔기에 가능

---> 쓰레기 정보가 화장빨로 둔갑하여 나오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4. 투자의 가르침

---> 주식으로 돈 번다는게 생각처럼 쉽지 않다. 마치 스님 머리에 삔 꽂기보다 더 어렵다.

---> 부동산은 투자는 임대수익과 자본수익 즉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곳에 투자를 하는 것이 어렵지만 매우 바람직하다.

---> 뚜렷한 양극화로 흘러가고 있다. 서울<--->수도권, 강북<--->강남, 신도시<--->주도시, 다세대, 다가구<--->수익성 상가, 중소형<--->대형 등으로 현상을 꿰뚫어 볼 줄 아는 시야가 필요하며 부동산 정책에 유혹당하지 말고 미래의 가치를 파악해 내야한다.

 

5. 사례

---> 책에 은퇴준비를 위한 여려 사례들이 잘 표현이 되어 있다. 물론 사례들 처럼 모방을 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맨땅에 해댕을 하는 것 보다는 앞서간 사례를 참고를 하여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6. 맺음말

은퇴의 준비과정은 수학 문제처럼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여러 경험을 통하여 본인과 궁합이 맞는 쪽에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어느 쪽에 궁합이 잘 맞는지 한번 찾아 보지 않으시렵니까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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