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 돈도 빽도 스펙도 없는 당신에게 바치는 ‘이영석’ 성공 수업!
이영석 지음 / 쌤앤파커스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총각네 야채가계"의 이영석 대표이사가 다시 책을 내 놓았다. 삶이 어렵고 힘이 들었기에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을 이루기 위해 우물을 파는 모습이 다른 사람과 차원이 다르다. 성공한 사람에게 롤모델이 되어 달라고 부탁이 들어 오지 패배자에게는 손을 내밀지 않는 곳이 우리나라의 국민이며 현실이다.

 

여기 책에서는 없는자와 있는자의 구분을 똥개진돗개로 나눠 놓았다. 똥개는 아무나 부르면 꼬리를 흔들며 다가 가고 정이 많은 동물이다. 그러나 진돗개은 어떤가 주인외는 사람 취급도 해주지 않는 차가운 동물이다. 어느 동물이 정감이 가는가 !

 

진돗개처럼 차가움을 가지고 있는 동물을 저자는 있는자 또는 갖은자로 표현을 하며 똥개처럼 거지근성을 가지고 살지 말라고 당부한다.  

 

홀로서기의 여러책처럼 자기와의 싸움에 강조를 많이 해 놓았고, 비젼은 회사에서 공급해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며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차별화를 이룰 수가 없다.

 

야채가계의 직원들을 년차별로 하는 일이 다르며. 1년차는 수비수(가계청소), 2년차는 미드필드(상품정리), 3년차는 공격수(판매)로 가계의 업부 분장이 잘 되어 있다.  

 

꿈과 목표를 뒤 섞지 말고 잘 구분 두리뭉실하게 계획을 세우지 말고 3년뒤에는 강남의 타워펠리스를 사겠다. 또는 연봉이나 수익을 1억을 받거나 벌겠다 와 같이 수치로 목표를 세워야 실행 가능성이 있으며 포기의 기회도 줄어든다고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저자는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끝이 아닌 브랜드화 만들기 그리고 유통사관학교을 만들어 해병대 기수처럼 기수를 따지는 그런 학교를 만들겠다고 하며 희망의 포부가 대단하다.

 

우리는 뭘 만들어서  총각네와 대적을 한번 해 볼까요 !

"미시 생선가게" 를 만들까요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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