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김제동 지음 / 위즈덤경향 / 2011년 4월
평점 :
품절


이름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적어 놓은 책  

스타골든벨을 진행 하면서 시청자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었는데, 노제의 사회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마음 아프게 강퇴 당했다. 

그렇게 1위를 할 수준의 책은 아닌것 같아 보이는데, 알라딘 홈피에 1위로 선정된 책으로 나온다. 1박2일의 나영석 PD가  형이 아니고 동생으로 나와 제동씨도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빨리 장가를 가라고 해야겠다.  (제가 가라고 해도 갈 사람은 아니지만,) 

상대가 누구든 붙임성이 있어 사회에 활동을 하고 있는 유명인사들에게 인터뷰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인터뷰를 할 때 나오는 재치 또한 책을 늘 가까이 했기에 몸에서 우려 나온다.  

책을 많이 접하는 사람들을 보니 모두 성공 한 것 같다. 삼성에 이건희회장, 미국에 가서 사업을 하고 있는 방미등 김제동은 늘 약자의 편에 서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사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  

도도히 흐르는 강물은 한방울의 물도 헛되이 버리지 않았기에 이루어진 것이며 우리의 삶 또한 어느 하나 귀중하지 않는 것이 없다.  

로마의 3대 황제인 티베리우스 처럼 모든 국민의 안위를 생각해주는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임에는 틀림이 없다. 정의와 자유로움이 살아 날때 이 봄날은 더 따뜻해 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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