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경계선 위에 서 있다 - ‘범죄 사냥꾼’ 이대우 형사가 퇴직하면서 남기는 마지막 수사 보고서
이대우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모두 경계선 위에 서 있다》는 40년 강력계 형사 이대우가 수많은 사건과 사람을 통해 얻은 삶의 지혜를 담은 책이다. 범죄 이야기 너머 우리가 지켜야 할 경계와 사람에 대한 책임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