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 ‘부’와 ‘자유’를 누리는 마인드셋
이보은(선한건물주) 지음 / 노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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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들어갈 수 없는 국가에서 운영을 하는 은행 정규직이 꼭 행복을 가져다주는 직장이 아님을 알려주는 책이며 이 직업을 구하기 위해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임을 보여준다. 은행을 관두기 전에 받고 있던 연봉에 걸맞은 준비를 하기 위해 부동산 공부와 주말에 임장을 뛰면서 감각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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