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 하나, 내 멋대로 산다
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이지수 옮김 / 서교책방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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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 하나는 78세의 할머니로 책의 주인공이다. 금실이 좋았던 남편이 죽자 의욕이 사라지는데 남편에게는 따로 여자가 있고 36세의 아들까지 두고 있었다. 작가의 연배도 주인공 할머니의 나이때다. 할머니 답게, 내추럴하게, 죽음을 기다리지 말고 나 답게 멋지게 사는거야 라고 떳떳하게 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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