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 묵묵하고 먹먹한 우리 삶의 노선도
허혁 지음 / 수오서재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시내버스를 운전하면서 기억에 남을 애피소드를 단막의 형태로 기록이 되어 있으며 하루 18시간 운전을 해야 하기에 지친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택시운전도 마찬가지로 생각되며 하루 300km를 고속도로가 아닌 시내도로를 달려야하니 속이 썩지 않고는 배겨내기 힘들것 같다. 시내버스 기사님 힘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