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사/2020년8월 /시몬 드 보부아르
소개 글 만으로 끌리던 책이었죠. 철학적인 요소와 여성에 대한 그리고
인간 내면의 복잡한을 생생하게 그려냈다고 합니다. 많은 지식인들이
다시 읽고 싶어하던 책!!! 너무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