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
기타기타사건부 시리즈3 귀신저택으로
미야베 미유키 작가에게 푹 빠지고싶었다.
괴담시리즈라니 게다가 에도시대.
추리물보다는 이쪽에 더 끌려
첫 시작을 해본다.
아ᆢᆢ이거ᆢ너무 매혹적으로 끌려버렸네ㅜㅜ
[흑백 - 만주사화]
‘유독성, 구근성 식물. 가을 1개월 꽃이 핌.
석산(돌마늘)=꽃무릇‘
번역각주에 이런것도 써주었으면 좋지않았을까?
검색해보니 어디선가 본거 같다. 절이였을까?
설명을 보니 그런가도 싶다.
[흑백 - 흉가]
본격적인 괴담(?)회의 첫 시작.
집이란 본디ᆢ무언가를 보호(가두고)하는 것.
본질을 봐야하는 이야기 흐름이 너무 좋다.
게다가
이야기가 갑자기 현실에 펼쳐지고 끌고들어가는 장면에서는
소름이 돋고 짜릿해지며ᆢ
‘아ᆢ당분간 이 작가 책만 읽겠구나.‘
라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니ᆢ
난 꽤 괴담을 좋아한다.
누가 알려주지않아도 ᆢ아이들이 심야괴담회를 꽤 좋아하는데ㅡㅡ 누굴탓하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