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는 무서운거야. 장난으로 써서는 안돼. - P321
6월부터 새벽 러닝 중이다.2~3km부터해서오늘 새벽은 처음으로 10km를 뛰었다.생각보다 꽤 효과가좋다ᆢ잡념이라던가ᆢ화남이 쉬이 사그라 들었다.단거리는 평균이하지만장거리는 꽤 자신이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매번 운동부를 이길정도로.왜ᆢ한번도 이렇게 뛰아볼 생각을 못했을까ㅜㅜ다행히 하루키씨의 책도ᆢ보고ᆢ이렇게 미야베씨의 뛰는(?) 얘기도 듣고ᆢ내 힘의로 안되는것 까지 ᆢ너무 애써서 미워하지말자.
산신령이 꼭 흰수염 노인일 필요는 없으니까~!!하지만ᆢ보장되지 않는 미래는 신만이 알기에ᆢ가진다는 것, 사용하는 것, 준다는 것ᆢ결국 모든 것은 스쳐지나가고 빌려쓸 뿐.그런데ᆢᆢ루시는 정말 14살이 맞는걸까?그리고ᆢ이넘의 개연성은 도서대출 목록까지는 인정하겠다만ㅋ 이후로는ᆢ당췌ㅜㅜ
모두 버려야 얻는다.밥정 스님의 무소유가 생각난다ᆢᆢ모든것이 내것이 아니게 될때ᆢ그제서야 모든것이 나를 포함한 모두의 것이 될테다.
스탠드 능력자는 아닌데ᆢ대범함과 담력이 스탠드 능력인거 아니냐 루시.사랑하는 이를 위한 지고지순의 초인적인 힘으로그 개연성을 납득하자~!(스탠드 능력자의 짝사랑도)그리고ᆢ유해까지 찾아 먼길 달려올정도면레이스를 참가하라고ㅜㅜ그런데ᆢᆢ이거이거ᆢ정말이지 너무한가아니야ᆢ성인으유해 라더니ᆢ블록버스터급 신성모독일수도 있다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