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ᆢ눈물콧물 쏙빼는 (실제로~!!)감기에 걸렸다. 눈물이 앞을가려ᆢ일을 할 수없어반차를 내고ᆢ약사먹고 스프레드커피에가서ᆢ원두를 사가지고 온다.감기가 얼릉나서 완벽한 맛과향을 느끼고싶다ㅜㅜ
한해의 마지막 날 읽을 책을 고민하다.이 책을 펼쳤다.각주를 빼고도 600페이지라는 그 두툼한 노락벽돌 책.오즈로 가는 노란길 같은도서관으로 가는 노란책.내년에는절제하고 쓰고 읽을 수 있기를ᆢ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