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와 캐릭터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표지가 강렬한 빨간색에 제목도 그런 느낌이라 불안했는데 내용은 로맨스 느낌도 나고 작품 내내 존댓말을 하는 후카미치 선생님이 보기 좋았습니다.s라던가 하는 느낌은 약했지만 괜찮았습니다
대학조교수인 타카유키가 사촌의 부탁으로 돌아가신 이가라시교수가 남긴 책을 받으러 고서점을 찾으면서 미카베와의 인연이 시작됩니다.고서점 설정이 괜찮았고 하야토의 비중이 좀 애매하지만 내용흐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표지와 삽화의 느낌도 어울리는 매치였다고 생각합니다.
제목이나 타임리미트 설정자체는 특징적이라 생각합니다.철없지만 사랑에 열정적이 쥰이치로 부사장과 카사이 영업부장의 이야기 입니다.개인적으로는 카사이 캐릭터가 좀 약한것 같았고 납치범 역할캐릭터들이 좀더 강렬했습니다.삽화는 소설 느낌에 맞는 그림체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