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조교수인 타카유키가 사촌의 부탁으로 돌아가신 이가라시교수가 남긴 책을 받으러 고서점을 찾으면서 미카베와의 인연이 시작됩니다.고서점 설정이 괜찮았고 하야토의 비중이 좀 애매하지만 내용흐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표지와 삽화의 느낌도 어울리는 매치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