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기를 참고 있는데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다. 이렇게 참아서 내가 무슨 덕을 보나. 라는 마음이 든건 이승신씨의 영수증 출연 클립을 봤기 때문이다. 당장 사야할 책이 적어도 열권은 되고 북플을 읽다 보면 읽고 싶어지는 책이 자꾸 늘어나는데......그래도 새벽에 책 사는건 자제해야지. 이게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새벽에 쓴 연애편지 같은 기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