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뿌리는 자 스토리콜렉터 8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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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누스 시리즈의 캐릭터들은 영웅과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 애잔하기도 짜증스럽기도 친근하기도.

얼마나 남았을까 이 시리즈.

계속 보긴 할거 같은데 사실 이미 시작을 해버려서 그렇지 내게 주는 재미에 비해 볼륨이 지나쳐서 좀 부담스럽기도 하다.

단정지어 말하자면 의리같은 감정.

그래도 이번 편은 꽤 재밌게 읽은 편.

2016.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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