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별다른 사건이 없이 흘러가는 짧은 이야기들.짧은 글이라고 쉽게 쓰여지진 않겠지만,읽는 나는 꽤나 쉽게 읽었다.짧지만 조금은 멍한 감상을 남기는 이야기들인데,막상 이야기가 짧고, 다음 이야기로 금방 넘어가게 되니오히려 감상의 질은 조금 낮아지는 것 같기도.전반적으로 옆집 아저씨 냄새? 같은 이야기들.(이게 뭔 소리인지... ㅋ...)그 정도 만큼의 장점도 단점도.2016. M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