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일종의 사랑이어서 나는 슬프고 더러웠다. - 개의 자리뼈가 없는 영혼처럼 모로 누워 다음과 다음다음과 그 다음에 미리 기억해두는 연습을 하고 싶었다. 기꺼이 되돌아가고 싶었다. ......나는 내 실수의 깊이를 헤아릴 수가 없다. 있었던 것과 있었을 것과 있을 수 있는 것을 구분할 수가 없다. - 무언극 중2016. 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