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의 제육레시피로 만들어 보았다. 고춧가루가 매운거였는지 엄청 맵지만 입맛을 돋우는 매운맛. 선물받은 바나나빵과 딸기 커피 조합도 좋고.

오늘도 저녁은 거하게. :)

김인숙의 소설을 읽고 심란한 마음에 밝은 책을 고른다는 것이 또 불싸지르는 내용인 듯한 토니 모리슨의 자비를 고르고 말았다. 흠. 역시 내 손은 이런 책만 골라드는 마법이라도 걸린건가.

어쨌든 며칠간 책이 잘 안 읽혀 머리속이 부산스러웠는데 이제 조금 읽을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