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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도서관 - 책과 영혼이 만나는 마법 같은 공간
알베르토 망구엘 지음, 강주헌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얼핏 지루할 것 같은 도서관의 이야기.
그 안에 수많은 차별과 무지와 혁명 이야기.
자본, 종교, 분서를 포함 방대한 도서관 에피소드가 있다.
의도하고 고른 책은 아니지만 읽을 거리는 많다.
그럼 내 도서관에 대한 이야기를 끝내면서 나는 무엇을 구해야할까? 아마도 위안이 아닐까 싶다. 아마도 위안일 것이다. - p. 337
2015. F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