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일부러 뜯어본 주소 불명의 아름다운 편지너는 그곳에 살지 않는다 -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중쉽게 말할 수 있는 미래와뭐라 규정할 수 없는 ˝지금 여기˝ - 이전 시들과 이번 시 사이의 고요한 거리 중침묵에서 나온 것들은 모두 침묵으로 돌아간다 - 고요한 저녁의 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