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입국 심사 문학과지성 시인선 456
김경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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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은 내가 있기에 혹은 내가 있어서 항상 적당치 않다 / 당신은 그렇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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