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맹이처럼 조용한 아이에게 너는 강물처럼 말하는 거라고 강가에 서서 격려를 건네는 어른이 되어야겠다. 서정적인 그림과 따뜻한 글이 멋진 동화.- 아빠는 내가 슬퍼하는 걸 보고 나를 가까이 끌어 당겼어요. 그러고는 강물을 가리키며 말했어요. ˝강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이지? 너도 저 강물처럼 말한단다.˝ 2022. feb. #나는강물처럼말해요 #조던스콧 #시드니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