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 전쟁, 경마, 투우....... 불호의 집합체. 비윤리, 비위생의 시대, 안 맞다 안 맞아. 그리운 옛시절이라고 아무리 미화하고 추억해도 여성의 관점을 넘어 인류적 관점에서도 여러모로 야만적인 시대를 살아온 마초의 문학이다. 아직 읽지 않고 꽂아둔 책들 중 그런 것들을 보면 한숨이 난다. 2021. nov. #우리들의시대에 #어니스트헤밍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