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시대에 시공사 헤밍웨이 선집 시리즈 1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김성곤 옮김 / 시공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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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 전쟁, 경마, 투우.......

불호의 집합체.

비윤리, 비위생의 시대, 안 맞다 안 맞아.

그리운 옛시절이라고 아무리 미화하고 추억해도
여성의 관점을 넘어 인류적 관점에서도 여러모로 야만적인 시대를 살아온 마초의 문학이다.

아직 읽지 않고 꽂아둔 책들 중 그런 것들을 보면 한숨이 난다.

2021. nov.

#우리들의시대에 #어니스트헤밍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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