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농담 말들의 흐름 7
편혜영 외 지음 / 시간의흐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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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그다지 즐기지도 않고,
술에 따라붙는 농도 좋아하지 않는데,
순전히 작가들 때문에 읽어 보았다.

- 나아지는 채로 인생이 계속되지는 않는다. 인생에는 나아지는 순간이 있지만 그 순간이 짧다는 게 문제다. 각성과 반성이 삶을 바꾸지는 못한다. 그 후에도 인생의 실패는 여전하다.-28

2021. nov.

#술과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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