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커보이 시리즈 ˝시인˝의 후속. 행동분석 팀안에 변종이라 불리는 타입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범인들과 닮은꼴인 요원들 사례다. 두려움, 죄책감, 사악한 본성의 끌려 들어가지 않고 사건을 객관화해서 바라보는게 나쁘다곤 할 수없다. 범죄자를 추적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데 오히려 적합한 성격아닐지. 최근 법의학자의 연쇄 방화사건 해외 뉴스를 보고 어쩌면 그런 변종의 인간 중에 범죄의 어떤 미적인 부분에 매혹당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물론 이야기도 그런 맥락의 이야기다. 그리고 결국 경찰서로 돌아오는 해리. 대환영! 2021. a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