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시대물. 사건과 사건들이 가득 담긴 좌충우돌, 시골 무사의 에도 상경 적응기. 그렇기에 설정에 대한 설명이 긴 편이고 그 지점이 지루하지만 에도의 사람들은 언제 봐도 시끌시끌 재밌다. 가장 큰 줄기사건이 딱히 흥미롭지 않아서 아주 좋다까진 못 가닿았음. - 들개까지 배를 곯는 것은 이 땅을 다스리는 사람에게 미흡한 점이 있기 때문이다. - 25 2021. O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