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다시 벚꽃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2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도 시대물.
사건과 사건들이 가득 담긴 좌충우돌, 시골 무사의 에도 상경 적응기.
그렇기에 설정에 대한 설명이 긴 편이고 그 지점이 지루하지만
에도의 사람들은 언제 봐도 시끌시끌 재밌다.

가장 큰 줄기사건이 딱히 흥미롭지 않아서
아주 좋다까진 못 가닿았음.

- 들개까지 배를 곯는 것은 이 땅을 다스리는 사람에게 미흡한 점이 있기 때문이다. - 25

2021. Oc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