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한 현실이지만, 연재와 콜리를 주변에서 보듬어 바라봐주는 꼴값떠는(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라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 - 모든 휴머노이드가 너 같지는 않을텐데. 저는 실수로 만들어진 거라고 연재가 말했어요. 저를 결정하는 제 안의 칩 하나가 다른 휴머노이드와 다르다고 했어요. ......연재는 실수가 기회와 같은 말이래요. - 2862021.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