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애트우드의 첫 소설. 선구적이랄만한, 그러나 결정적이랄까 애트우드의 무엇이 조금 덜 느껴진다. - 누가 내게 묻는다면 페미니즘이 아니라 프로토페미니즘 문학이라고 말하고 싶다. - 10, 작가의 말- 그러니까 그녀도 대학을 졸업했단 말이지. 진작 알아차렸어야 하는 건데. 여자들을 교육하면 이렇게 된다니까? 그는 험상궂은 투로 말했다. 온갖 어이없는 발상을 품는다고. -2192021.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