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라이프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박웅희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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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이랄 건 없지만 재미있는 편.
시리즈로 사 두었으니 읽다 보면 재미가 붙들리라 확신 한다.

- 뭐든 할 수 있는 세계를 상상해 봐. 뭐든 할 수 있어. 벌 받을 염려가 전혀 없이. 머나가 다시 대화주제에 열의를 보이며 말했다. 이런 세계에서 타락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어. - 33

- 악은 특별하지 않고 언제나 인간적이어서, 우리와 함께 자고 우리와 함께 먹는다. -38

-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안고 있는 문제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어른으로 성장 하지 못하고 삶을 헤쳐 나가지 못하는 그들에게 온갖 변명거리를 제공해 주잖아요?-189

2021.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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