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의 괴물들. 초자연적 괴수들의 등장은 흥미롭지만사람들의 이야기보다는 매력이 덜하다. 작가의 바람처럼 ˝하룻밤의 즐거움˝으로는 손색이 없지만 :)에도물에서 늘 느끼지만 여성이 살아가기 팍팍한 시대라는 건 그때나 지금이나... 인가 싶은 생각도. 2021. f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