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쓰 시리즈.흑백의 방 시리즈와 비교하면 조금 활동성이 있어서 사건 해결에 적극적.그리고 신묘한 고양이 데쓰도 있다.- 그때 나는 깨달았다. 귀신보다 원령보다 더 무서운 존재는 사람이라고. 불리한 일, 보고 싶지 않은 일, 듣고 싶지 않은 일을 기이한 이야기 속에 묻어버린다. 그러고는 자기 자신과 세상을 향해 거짓말로 버티지. 인간처럼 무서운 것도 없다. - 4642021. 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