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자는 말하고 버린다청자는 듣고 버린다그것 만이 규칙이다 - 18라고는 하지만...어떤 일에 대해서는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니,기담을 통한 정의 실현일 수도 있겠다.이야기를 들어주는 행위로 위로를 건네고 싶었다는 작가의 말에 몹시 공감했다.모두가 자기 말만 하는 세상에 ‘청자‘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봐야한다.2021. 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