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껏 요리하는 것 뿐.이라는 해설.그런것 같다.삶과 인내에 대해, 그 지난하고 가끔은 반짝이기도 하는 과정을 정성껏 쓴 이야기들.조용하게 속삭이듯 건네는 말들.- 원래 세계는 이렇게 고독할까, 이렇게 흔들어도 계속 혼자일까, 이렇게. 하고. - 256, 쇼퍼, 미스터리, 픽션2020. o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