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수전 외 시공 제인 오스틴 전집
제인 오스틴 지음, 한애경.이봉지 옮김 / 시공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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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 미완성 작품도 있고 서간체의 독특한 형식을 가진 작품도 있다. 모두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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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시공 제인 오스틴 전집
제인 오스틴 지음, 이미경 옮김 / 시공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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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나지는 않지만, 남녀간의 애틋한 마음과 이를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는 제약으로 인한 마음 앓이에 대한 충실한 이야기는 여전히 좋다. 이제 전집 중 마지막 한 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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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생거 수도원 시공 제인 오스틴 전집
제인 오스틴 지음, 최인자 옮김 / 시공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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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오스틴의 첫 소설. 첫 작품 답게 살짝 서툰 부분이 더러 눈에 띄지만 그래도 풋풋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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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 시공 제인 오스틴 전집
제인 오스틴 지음, 최세희 옮김 / 시공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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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달리, 지금까지 읽은 오스틴 전집 중 가장 재미가 없다. 뭣보다 남주가 가장 매력이 없다. 첨부터 끝까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맨스플레인 쩐다. 알리시아 실버스톤 주연의 클루리스나 기네스펠트로 주연의 엠마 모두 넘 재미있게 보아서, 책에도 상당한 기대를 했는데... 영화에서 캐릭터들을 좀 더 재미있게, 특히 남주를 좀 더 멋있게 그려줬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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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스필드 파크 시공 제인 오스틴 전집
제인 오스틴 지음, 류경희 옮김 / 시공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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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두 책과는 달리, 내용을 모르고 읽은 책. 영화나 드라마로도 대단한 성공을 거둔 앞의 두 책과는 달리 이 소설은 그런 매체로는 물론 책으로도 그다지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것으로 안다. 앞의 두 책에 비해서는 사뭇 밋밋한 전개, 그리 눈에 띄지 않는 주인공, 상대적으로 많은 분량... 이걸 재미 붙여 읽을 수 있을까 초반에 걱정을 했는데 웬걸 대단한 흥미를 끝까지 유지할 수 있었다. 18세기 맨스필드 파크의 세계에 푹 빠졌다 나온 기분이다. 역시 제인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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