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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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퍽 재미난 소설이다. 들어보지 못한 작가라 사실 별로 기대 안 했는데, 영화로 나오면 영화로도 보고 싶고, 2편이 나왔으면 싶기도 하다. 주인공은 아직 20대. 앞날이 너무 창창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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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의 연인
정미경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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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님이 별세하기 직전에 쓰인 어둡고 힘이 빠져보이는 분위기의 소설들을 연이어 읽고 나서 그보다 한침 전에 쓰인 이 책을 읽으니 눈이 번짝 뜨인다. 이제야 정작가님 소설 본연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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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희미하게
정미경 지음 / 창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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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님이 별세하신 2017년 1월 18일로부터 꼭 1년이 되는 날 발간되었다. 동료작가와 배우자의 피를 토하는 것 같은 추모신문이 함께 한다. 정지아의 너무 비장한 글은 조금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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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주 먼 섬
정미경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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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작가가 별세한 줄 몰랐다. 작년 1월에 돌아가셨다. 이 작품이 유작이다. 사후 발견한 원고를 남편이 출간했다. 정작가님의 아름다운 글을 더이상 새로운 작품으로는 만날 수 없게 된다는 게 아쉽다.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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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벌 흑역사 - 하 한국 재벌 흑역사
이완배 지음 / 민중의소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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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는 마음에 안 든다. 그래도 그동안 뉴스 등에서 드문드문 보아왔던 내용을 총체적으로 정리하여 볼 수 있다는 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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