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 소설
한강 지음, 차미혜 사진 / 난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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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부커상 수상 전에 나온 책인가. 수상 후에 나온 책인가. 단행본으로 나오기 적절한 책이었는 지 모르겠다. 단편소설로, 소설집에 실려야 적절하지 않았을까 싶다. 소년이 온다 이후 만족스러운 책이 없다. 기대했는데 한강이 내겐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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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해서 오히려 안 읽게 되었던 책. 좀 더 어릴 때 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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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선의 도쿄 - 나만 알고 싶은 도쿄여행
임경선 지음 / 마틸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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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도쿄에 간다. 도쿄는 처음이라, 아무래도 잘 알려진 곳 위주로, 그것도 엄청 헤매면서 어리버리하게 다닐 것이 뻔히 예상되므로, 이 책에 나온 곳들을 찾아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여러 번 방문하고 좀 익숙해지면 가보고 싶은 곳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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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선 Oslo 1970 Series 2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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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온스노우처럼 짧고 단순하며 예상가능한 이야기. 미드나잇선과 같은 배경 하에 쓰인 책인가. 아니면 빠져나갈 틈 없이 촘촘한 거미줄 같은 이야기를 풀어나가던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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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교수의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세트 -전2권
이원복 글.그림 / 김영사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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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 전인가. 일본만화로 우리나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신의 물방울˝을 8권인가 9권인가까지 읽다가 포기했다. 최근 후배로부터, 자기가 가진 와인 지식은 모두 이 책으로부터 나왔다고 하길래 한 번 골라보았다. 와인에 관한 압축적인 지식을 쉽게 습득하기로는 ˝신의 물방울˝에 비해 훨씬 낫다. 다만, 워낙 생소한 지식들이 많이 담겨 있어, 시간을 두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야 좀 익숙해질 것 같다. 사실, 여성 비하, 노무현 대통령 폄하로 악명이 높았던 이원복 교수 책이라, 사지 않으려고 했는데... 여전히 그런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많은 비판을 받은 덕분인가, 군데군데 조금 조심하는 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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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2016-06-07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이원복 책은 안 살래요.

2016-06-07 10:2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