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의 연인
정미경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작가님이 별세하기 직전에 쓰인 어둡고 힘이 빠져보이는 분위기의 소설들을 연이어 읽고 나서 그보다 한침 전에 쓰인 이 책을 읽으니 눈이 번짝 뜨인다. 이제야 정작가님 소설 본연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벽까지 희미하게
정미경 지음 / 창비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작가님이 별세하신 2017년 1월 18일로부터 꼭 1년이 되는 날 발간되었다. 동료작가와 배우자의 피를 토하는 것 같은 추모신문이 함께 한다. 정지아의 너무 비장한 글은 조금 웃겼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의 아주 먼 섬
정미경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미경 작가가 별세한 줄 몰랐다. 작년 1월에 돌아가셨다. 이 작품이 유작이다. 사후 발견한 원고를 남편이 출간했다. 정작가님의 아름다운 글을 더이상 새로운 작품으로는 만날 수 없게 된다는 게 아쉽다.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 재벌 흑역사 - 하 한국 재벌 흑역사
이완배 지음 / 민중의소리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문체는 마음에 안 든다. 그래도 그동안 뉴스 등에서 드문드문 보아왔던 내용을 총체적으로 정리하여 볼 수 있다는 건 장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 재벌 흑역사 - 상 - 개정증보판 한국 재벌 흑역사
이완배 지음 / 민중의소리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기존에 많이 들어 읽어 알고 있던 내용이 대부분이었지만 오래 되어 거의 잊었거나 혹은 처음 알게 된 사실도 일부 있다. 소재로 보면 아주 흥미진진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지루했다. 이유가 뭘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