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의 식탁 오늘의 젊은 작가 19
구병모 지음 / 민음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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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모의 소설은 허황되지 않고 과하지 않으며 현실을 적절히 반영하면서 한편으로는 매끄럽고 재미나게 이야기가 이어지고 문체가 쉬우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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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베스 호가스 셰익스피어 시리즈
요 네스뵈 지음, 이은선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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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스뵈 작품 중에서 가장 재미가 없다. 이미 전체 줄거리 구조를 다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맥베스 리메이크. 세익스피어 작품을 여러 작가들이 돌아가면서 재해석하는 시리즈를 내고 있고 이번 작품도 그에 속한다고 한다. 이런 시도는 더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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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골든아워 1~2 세트 - 전2권 -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의 기록 2002-2018 골든아워
이국종 지음 / 흐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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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의 치열한... 생존기.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는 시스템 속에서 외상센터와 항공이송을 유지해내려는 사람의 전장일기 같다. 김훈의 칼의 노래를 여러 번 읽고 본받으려 했다고 했는데 정말 문체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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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필립 K. 딕 걸작선 12
필립 K.딕 지음, 박중서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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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집을 다 읽었다. 나 자신에게 경의를...!! 전집 중 가장 유명하면서 또 가장 재미있는 소설이었다. 리들리 스콧의 블레이드 러너는 오래 전에 봤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영화는 아직 보지 않았다. 소설을 읽으니 비교하면서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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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빅 필립 K. 딕 걸작선 11
필립 K. 딕 지음, 김상훈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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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 하고 싶은 유혹을 관계자들이 많이 느꼈을 것 같은 내용이다. 아직 영화로 나오지는 않았다. 해설에는 2012년에 영화로 만들기 시작했다고 하지만 아직 실현되지는 않은 모양이다. 과거로 시간 여행하는 흔하고 따분한 얘긴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맥락이어서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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