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 - 그들이 장사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
김상훈 지음 / 좋은날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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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누군가는 대박 가게를 만든다] 저자 창업통 김상훈 씨가 포즈를 취한 이책은 , 최근 자영업의 바로 미터를 리얼 하게 보여 주면서도 이중에서도 생존 의 필요 조건과 충분조건을 어떤 식으로 만들어 갈 수 잇는지에 대한 해담이 숨겨져 있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느끼는 점은 사업 이나 자영업을 통하 창업이나 혹은 공공 기관의 취업이나  대기업의 입사를 통해 살아 남는 비률은 별반 차이 없음을 인지 하여야만 한다라는 점이다. 업종에 따라 조금 씩은 달라 지겠지만 누군가는 땅파서 장사하고 , 누군가는 땅을 파도 금덩어리만 쏟아져 나오는 노다지는 결코 존재 하지 않는다라는 점이다.

 

비지니스 컨설탕의 관점에서 씌여진 책이지만 , 작은 집이던 큰 고기집이던 창업이나 사업을 시작 하기 전에 준비 단계에서부터 하여야 할 일들에 대한 목록의 꼼꼼함은 한번쯤 자신이 과연 이러한 사업을 통해서 제품과 품질 , 그리고 주변 상권을 이겨 내어 성공할 자신이 있는지에 대한 사전 검증에 다름 아닐 것이다.

 

책의 통계치 자료에도 나오지만 우리나라 자영업 인구 545만명의 시대이고 열에 한명은 자영업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다. 예전에는 어찌하면 회사에서 나와서 장사라도 하면서 밥벌어 먹지 하는 말을 입에 달고 이러한 사업을 별다른 준비도 없이 뛰어든 사람들이 너무 나도 많았고  그 결과는  거의 90% 의 자영업자들이 3년도 가지 못하고 페업을 하게 되는 통계치의 바로 미터가 되었다

이로인해 , 퇴직을 앞둔 수많은 베이비 부머들의 한숨 소리는 깊어만 간다. 요즘과 같은 저금리 이자 의 시대에는 은행에 돈 1억원을 넣어 놓아도 1년 이자 수익률은 월 환산 하면 몄십만원 밖에 되질 않는다 .  도무지 금융으로는 융통할 방도가 없는 바이지만

 

생각을 달리하면 없던 방법도 생겨는 나는 것이 세상의 이치가 아니던가 .

 

이책의 저자가 추구 하는 것은 대박 가게의 컨셉이지만 보통 시민이나 퇴직을 하거나 앞둔 사람등의 입장에선 어떡하던 원금을 까먹지 않고 나의 혹은 가족의 생활비용 충당을 할 수 있고 나아가 조금씩의 저축으로 노후를 꾸려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지난한 고민일 것이다.

 

챕터 1 ~ 21 까지 흐음은 우선 각기 다른 소제목에서 사전 준비가능 한 부분은 진단 한다.

 

가게의 핵심은 사람 경쟁력과 입지 그리고 서비스나 제품의 질이 좌우를 하겠지만 , 음식이 평범 하더라도 서비스로 승부를 걸어 손님을 끌어 모으는 집이 있고 , 원조 식당이 있더라도 더 원조 같은 주변 가게들도 있는 법이다.

 

정통이 안된 다면 퓨전으로 도전장을 내어 보는 것이고 , 카페가 많다라면 좀더 색다른 서비스와 다른 제품의 구색을 갖춘 카페를 만드는 것이 주인의 일인 것이다.

 

간과 하기 쉬운 배달 아이템에 대한 고찰 이나 , 좋은 상권에 대한 분석과 앞으로 성장 하는 상권에 대한 분석에도 게을리 할 수 가 없더. 보통의 경우 , 역세권은 장사가 잘된다는 속설이 있지만 모두가 그러한 것도 아니고 그만큼의 권리금이나 임차료가 세기 때문에 매매출에 대한 부담도 배 이상 증가 하는 경우가 많다.

 

골목 상권 이라도 주민의 산책로나 길거리 편의점부터 , 작은 도넛 , 카페 까지 특색을 갖춘 입지라면 한번쯤 도전을 해볼 만한 것이다.

 

결국 이러한 장사나 사업은 자신 본인의 철학을 가지고 실행 하는 만큼 무엇 보다도 정성 스런 마음으로 하나하나  나의 가족을 위하고 먹이는 일리아는 생각을 가진 다면 , 기본적은 바탕은 가지고 가지 않을까 생각 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에필로그 ] 추가적인 개인 제안을 하자면 , 청년 실업이 많아 지는 요즘 추세에 모두가 대기업으로 가고 공무원이 될 수는 없는 지경이므로 , 좀더 직업적인 쉐어를 생각 하면 , 자본이 어느 정도 있는 베이비 부머가 앞장서서 창업을 주도 하고 열심히 내일 처럼 가게를 봐주고 , 적극적인 손임응대에 서비스 정신을 가진 젊은이들을 많이 채택 하여 가게나 사업체를 운영 한다면 서로가 상부 상조 하는 일이 아닐가 한다. 세대간의 일자리 문제로 거시적으론 해결 할 수 있는 방도도 찾고 말이죠 ..ㅎㅎ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 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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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고등어 통조림은 어떻게 히트상품이 되었을까? - 가설을 행동, 성과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빅데이터 분석
오오키 신고 지음, 임재덕 옮김, 박현선 감수 / 성안당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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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고등어 통조림은 어떻게 히트 상품이 되었을까 ]  제목이 좀 긴 독특한 문정의 책이다. 어쩌면 나와 같은 이유로 인해서 이책을 선택한 독자들이 여럿 있다면 , 바로 즉시 우리는 빅 데이터의 실험 조건에 맞어 떨어진 표본 집단의 일부 임을 자인 하여야만 한다.

 

요즘 화두는 Lot 및 빅 데이터의 시대이다 , 이전에는 그냥 많은 데이타를 통하여 필요한 정보를 발취 해서 취사 선택 하여 사용 하였다라고 한다면 ,  짧게는 1년 길게는 5년 혹은 10연 정도의 데이타를 축적해서 분석을 하다가 보면 어떤 흐름과 트랜드를 볼 수 있는 관점이 있다. 그러나 숫자나 문자만의 나열으로 효용성 있는 데이타라고는 할수 없다 , 어떤 목적에 맞춘 데이터의 가공 이냐에 따라서 그 차이는 천자 만별일 것으로 보여 진다.

 

이책 다소 긴 제목의 책 제목 자체도 여러 실험 조건과 사람들의 호기심을 유발 하는 방법으로 문구와 문장까지를 골라 내었다라고 한다면 , 전문가들을 통한 데이터의 가공과 그 쓰임새 혹은 마케팅과 영업 전략으로 써먹을 수 있는 도구 로서도 빅 데이터는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언제 부터인가 아마존이나 ,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 다니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가 본 상품이 우측 이던 상던에 떠서 같이 배회를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리고 한 - 두번 정도라도 옥션이나 기타 다른 방식으로 온라인 구매를 하게 되면 어김 없이 따라 붙는 것이 다른 사람들이 동일한 상품과 함께 구매한 이력이 나온 다라는 것이고 이것이 희한 하게도 나의 구매 성향과는 일치 하는 경향이 보임에 종종 놀라울 때가 있다.

 

홈 쇼핑에서도 , 보는 시간대별 혹은 시청자들의 관심도에 따라서 내어 놓는 제품과 계절 상품 군들이 변화 무쌍 하게 바뀐다. 잘 팔리는 상품 과 시간데를 조합 해 보고 , 잘 팔리지 않는 시간대와 특수한  목적의 상품군은 별도의 타임에 편성 하여 내어 놓는 다 이러한 작전과 전략 또한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과 재구매에 따른 작용 반작용을 분석한 빅 데이터의 그물 아래 있지 않을가 생각 해본다.

 

이책의 주요 골자는 가설을 행동 , 성과로 연결 하는 비즈니스 빅데이터 분석으로 데이터 만으로도 실 수요자나 소비자의 패턴을 알아 내고 PDCA 를 플랫폼화 하여 실제 구매 예측 을 할 수 있는 단계에 까지 이르른다 .

 

습관적인 데이터 분석 능력을 키움으로서 , 제대로된 시장과 마켓 접근에 가능 해지고 , 모호한 이론 과 주관적인 판단을 지닌 위험을 내포한 결정 보다는 보다 객관화한 파일을 기본으로 가지고 가는 현장 판매나 마케팅에 유효 할 수 있는 자료및 리포트를 만들수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빅데이터의 활용성은 무궁 무진 하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잘 느끼지는 못하지만 교통량의 분석이나 도로의 체증 , 버스의 증감이나 , 유효 시간대의 승차 배치나 철도 노선의 변경등도 이러한 데이터 사용량에 따른 분석의 후순위 작업임을 인지 한다면 , 작은 사업체나 큰 사업체를 막론 하고서 가지고 있는 직관과 환경도 중요 하지만 미래 변화에 대한 제대로된 흐음을 읽어 내리는 일은 이러한 빅데이터를 가지고 적절한 행동 패턴과 영향성을 분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임을 알 수 가 있다.

 

사회 혹은 산업 전방위에 걸쳐서 이러한 데이터 가공 능력에 따른 기업 의 빠른 적응력과 긍정적인 변모는  지속 가능한 성장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지 않을가 생각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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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일으키는 베개의 힘
야마다 슈오리 지음, 김진희 옮김 / 평단(평단문화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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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을 일으키는 베개의 힘 ] 저자 는 정형외과 의사 이다 , 어찌 보면 의사로서 많은 환자 들이 내원시 치료에만 급급 할 수 있디만 이분은 ?  그러하지 않고 원인과 질병의 근원을 파고 들어서 척추 와 경추 , 수면의 질과 베개를 베는 습관등을 세세히 연구 하여 이로한 책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 까 싶다.

 

우리는 일상 생활의 1/3 을 근로 및 낮시간의 경제 및 학문연구로 보내고 , 약 1/3 시간을 또한 수면및 휴식으로 보내게 된다.

간과 하기 쉬운 일이기도 하지만 대다수의 직장인들이나 사업가들은  많은 낮의 일과를 보내고 또한 저녁 에 접대와 식사 및 교류로 밤까지의 시간을 보내며 비로소 집으로 귀가 하여 씻고 하루를 쉬면서 신문을 보거나 미디어를 시청 한다. 그리고 , 개인별로 차이는 있지만 10시 부터 ~ 12시 혹은 1시 사이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언제 부터인가 자신도 모르게 코를 콜게 되고 , 자고 나면서도 뒷 목이 뻐근 하거나 , 개운 하지 않은 느낌이 들때가 많은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러한 핵심적인 원인이 머리를 받쳐 주는 베개에 있다고는 별로 생각치도 안는 듯 하다.

 

사실 , 사람의 대다수의 활동에서 머리는 직립의 자세를 유지 하고 있고 ,  저녁의 휴식 시간에도 수면중에는 뇌는 활등을 하면서 깊게 잠이 드는 램 수면이 되어야 비로소 피로도 풀고 , 다음날 활력적인 재생산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게 되는데 어느 순간인가 이러한 사이클이 깨어 짐으로서 오는 후휴증인 심각할 정도에도 이른다.

 

물론 질좋은 수면을 이루지 못하는 원인이 잠자는 자세나 베개에 기인 하는 것이 아닌 , 비만이나 과도한 지방의 축적으로 인후대가 늘어 났거나 , 기도가 좁아져서 호흡을 제대로 못해서 뇌속으로의 산소 공급이 충분치 않아서 그헌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임상적으로 베개에 위치나 높낮이 등에 불편한 채로 잠을 자는 습관이 고질적인 습관병을 키웠다는 점에 주목 하고 있다.

 

이책은 간단 하면서도 원인 치유가 가능한 베개 건강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고 수면에 있어서도 질좋은 수면과 자세 , 몸에 맞는 베개를 고르는 방법,   스트레스의 주 원인인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의 질병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한번 시도래 볼만한 일이다.

 

챕터 1 ~ 챕터 5 으로 구성된 이책은 미세한 차이로 질 좋은 베개를 선택 하는 방법과 올바은 베개 ? 사용 법 ,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의 베개로  인생까지를 바꿔 볼 수 있는 재미를 선사 하고 있다.

 

50대 들어서면서 수면 무호흡증과 갱년기로 고생 하는 가

고질적인 냉증으로 고민 하는가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 본적이 있는가

짜증 나던 두통의 경험이 있는가

 

만병 통치약은 아니지만 체형이나 잠자리 습관만을 베개로 바끔으로 해서 인생 역전을 꾀해 볼 수 있다고 하면 , 한번 가벼운 마음으로 시도해 보고픈 생각이 드는 책이다... 한번 일독해 보면서 나만의 베개에 대한 고민을 생각해 보게 되는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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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의사들 - 그곳에 히포크라테스는 없었다
미셸 시메스 지음, 최고나 옮김 / 책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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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의사들 ] 프랑스 유명 의사이자 TV 라디오 진행 자이기도 한 미셀 시메스에의해 쓰여진 난픽션적인 기록에세이라고 보아야 할까 , 첫 페이지를 펼치면서 보여지는 나치 수용소의 흑백 사진과 교수대의 적막한 사진은 지난 수십년의 세월을 건너 뛰어 바로 우리 앞에 생생히 존재해 있는 살아 있는 괴물 처럼 정신속으로 다가 오는 듯 하다.

 

제1, 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독일에 의해 자행 되어진 유태인 및 정통 독일인의 피가 흐르지 않은 타민족 숙청 대 말살 정책의 집행지이자 최종 기차 도착지인 아우슈비츠 형무소,  그 속에서 자행된 공공의 집도의 들이 펼친 생체 과학 실험은 마치 일본제국에 의해 중국 대륙이 침략 전쟁으로 초토화 되고 , 그 와중에 끌려간 수많은 사람들이 나무토막 처럼 생체 실험에 강제로 동원 되어

알수 없게 죽어간 이유와 무척이나 닮아 있다.

 

그 두 양자간 공통 점이란 개인의 죄의식와 양심은 공공의 명령과 상부 지시 내용이라는 미명하에 자행된 조금도 거리낌 없이 속대된 테러 시스템이자 , 자동 학살 기계화 부대 라는 점이다.

 

전쟁이 아닌 환경이라면 , 한 명의 생명이라도 잘 못 되면 구속은 물론이고 , 자신의 명예와 다른 모든것들을 한 순간 잃어 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 사람들의 군중 심리의 과도한 편행된 사고 , 혹은 나치즘이라는 중독된 가치관의 세계에서는 제대로된 사람이 사람을 향해 생각하고 고찰 하여야 하는 사고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 조차 하지 않는다라는 점에서 경악 스러울 뿐이다. 이러한 사실들이 지금 현제로부터 100여년 전이 아니라 , 약 70여년전에 발생한 근대사라는 점에서 우려하는 바가 더욱 크다.

 

여기 이책에 등장 하는 10여명의 과학자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러한 행동에 돌입 하였을까 하는 원천적인 이유를 생각해 본다.

나치즘이 발현 하던 초기 ,  나치 장교들은 일반인들이나 유태인 들에 대해서도 강압적인 태도를 견지 하는것을 조심 스럽게 했다고 기록에 되어 있다. 그러한 어느 정도의 전시 통제권이 진행 되고 , 심리적인 압박에 수위에 이르면서 하나둘 자기 본위의 합리와에 빠지고 집단 취면과도 비숫하게 전쟁시의 개개인의 살상 행위가 정당화하는 기묘한 단계에 이르면 하나의 생명체를 다룬 다라기 보다는 물체와 제거해야 하는 사물 정도로 집단 인식이 고취된다고 한다.

 

생체 실험을 자행 하는 의사들 몇몇은 강압에 의해 진행 하기도 하지만 여기 소개된 나쁜 의사들 몇몇은 오히려 자신만의 탐구와 명성에 도취 하여 결과물을 얻는데에 있어서  생명을 다룬다는 수단은 동물 수준 이하로 인간을 취급 하였다라는 점에서 그들의 집단 편향성과 정신적인 취면 사고에도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 해본다.

 

그러나 이러한 비인간적인 행동을 하는 의사와는 별개로 그러한 환경 속에서라도 자신 개개인의 양심과 생명의 윤리에 정당성을 부여 하고 , 하나라도 더 수용소에서의 죽음을 막아 보려는 눈에 보이지 않았던 수많은 천사 같은 의사들 또한 존재 하였으리라는 생각에 오늘날 그래도 독일이 발전하고 과학사 및 산업 제조업 전반에 걸쳐서 건실한 지표를 보여 줄수 있는 하나의 디딤돌이 되었지 않았을까 애써 생각해 본다.

 

이율 배잔적이게도 , 이 외의 비 윤리적이고 생명 실럼을 자행한 많은 의사들이 종전후 목숨을 부지 하고 , 더 낳은 삶을 영위 하고 천수를 누릴 수 있는 배경에는 산업 사회 및 신흥 제국 세력들의 필요성에 의한 인력 수급이 그 하나의 활로 였다고 이 책은 기술 하고 있고, 종범에 대한 죄에 면죄부를 주는 역할을 미국과 영국 주변국들이 나서서 할수 밖에 없다라는 사실하나로도 인류역사의 시계는 거꾸로 가는듯 하다. ( 당시 소련을 포함 하여 ) .....

 

언제나 그렇지만 일본 제국 주의 역시 종전 후 제대로된 전범 재판을 통해 사형이나 최종 종신형을 언도 받은 731 마루타 부대의 셍체 실험 간부나 의사들은 없다 . 그 후손들은 오히려 자작이나 백작의 작위를 받으면서 살고 있는 이세상의 불공평과 부 정의함에 한편으론 기력을 떨어 뜨리기도 하지만 , 중국 난징 사건의 주역인 일제의 만행이 세계 문화 유산으로 기리 남아서 역사적으로 지속적인 단죄의 칼날과 단두대를 세우고 우편향과 그들의 잘뭇을 제대로 뉘우칠 때까지 세계인들은 항시 지켜 보아야 하고 압박 하여야 할 일 이다.

 

천사는 정의로운 자의 우편에 서있는 것이 맞는 것인가 ,, 아우슈비츠에서 가스실 외에 이러한 형언 할수 없는 실험과 해부학으로 실습 교제가 되어 버린 그들의 운명에 덧 씌어져 70여년이 흐른 지금 그 땅 그자리에서는 어떤 식물과 나무들이 자라나고 있을지

한참을 생각 하고 되뇌어 보게 되는 한얀 책자 푸른 수의가 눈에 아른 거리는 < 나쁜 의사들 - 인간들 > 입니다.....

 

에필로그 ; 어쩌면 정체성이란 기억과도 일맥 상통 하는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어느 순간 무슨 역사적 사실을 지워 버리거나 후손들에게 기억을 전달 하지 못하면 그 사건은 없던 일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라는 사실에서 전율을 느낀다...  나는 50 년뒤 , 100년뒤 후손 들에게  이러한 중요한 사건들의 기록은 영원히 가져 가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아주 사소한 행위 하나라도 말이다.. < 책력거99 >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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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경제 - 착한 회사가 위대한 성공을 낳는다
스티븐 오버먼 지음, 김병순 옮김 / 싱긋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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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경제] 제목 만큼이나 책 표지디자인이 희색이어서 양심적? 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하는 표지 디자인이 맘에 든다.

경제적인 면으로 보면  자사의 이익을 추구하고 주주의 이익과 회사의 효용을 극대화 하여 최대한의 마진을 얻을 수 있고 이후 투자나 재생산 자본으로 사용하여 회사의 규모를 하나하나 키워 나가는 것이 그간 기업이 추구 하여야 할 진리와도 같은 것이었다.

 

기족 회사면 가족 회사 나름 데로 , 중견 기업 이면 중견 기업 대로 대기업은 대기업 데로 저마다의 기업 윤리를 가지고 최선의 방법으로 돈 벌이를 하는 것이 그간의 자유 자본 주의 경제 체제 하에서 일어난 일들이고 지금까지도 유지되온 덕목 중의 하나 이다.  그러한 와중에 - < 양심 경제 > 라니 ... 한때 양심이 밥먹여 주느냐라는 말도 있었고 , 2008년 리먼 브러더스 금융 사기 사건 때는 전세계가 경악 할 정도로 치밀하게도 고위직 임원 들의 돈 돌이 빞잔치에 나머지 수십만 혹은 수십개의 나라들이 한꺼번에 풍파를 격기도 했다.

 

하지만 , 빛과 같은 속도로 전세계의 뉴스가 거의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오늘날의 현세계에서는 왠만한것은 하루밤 사이에도 지구 저편으로 전송이되고 , 어떤 일이 벌어 지고 있는 지는 누구라도 알수가 있는 세상이다. 

 

기존에 브랜드 가치와 제품의 품질 만으로도 소비자에게 어필 하였고 최고의 제품만 어떤 방식으로든 만들면 된다 라는 사고 에서 점차 사람들의 시선들이 제 3 세계의 열악한 노동 환경과 , 몇몇 전 지구적인 기업들의 담합 행위, 비 윤리적인 기업 문화,  정당 하지 않은 방법으로의 하청 , 혹은 연관 업체들에 대한 압박 과 조절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상황에서 , 비교적 윤리적이고 투명하게 , 원 생산지에서 , 공정한 유통망을 거쳐서 적절한 이윤을 부과하여 정당한 가격을 매긴 제품에 보다 선호성을 보내고 있는 까닭은 자신이 소비 하고 먹고 입는 제품 자체가 자신을 나타 내는 아이덴티티 와도 동일 하게 보는 경향과 문화가 스스로 점차적으로 나타 났다라고도 볼수 있고 , 공정 무역 , 사회적 기업에 긍정의 신호를 주는 혹은  플러스 인센티브를 가져 갈 수 잇는

구조적인 변화로 인한 변곡점이 생겨 났다라는 점에서도 그 하나의 시 발점을 찾아 볼 수 잇을 것이다.

 

수많은 기업들이 명멸해가는 과거와 현제 혹은 미래의 연결 축선상에서도 우리는 하나의 가정을 그려 볼 수가 있다.. 과연 어떤 기업의 운명이 100년 혹은 200년을 넘어서까지도 영속성을 지니면서 성장 하고 브랜드 가치를 지켜서 유지 할 수 잇을까 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도 기업 100년사를 둘러 보면 현제 까지 영속 하는 기업은 그리 많지가 않다.  더 나아가 SNS , 인터넷 , it 와 접목된 핀 테크 ,  Lot 첨단 테크놀러지 까지 이리 저리 사람들을 정신 없이 혼을 빼 놓는 사물과 제품의 홍수속에서 각기 다른  브랜드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분명히 하나의 틀이 잡히는 구도 가 있는 데 이는 최근의 소비자 트랜드와도 일맥 상통 하는 자유롭지만

양심적인 제품 혹은 브랜드 가치에 자신의 거래 가치를 부가 하려는 노력들 이다.

 

공정 무역의 커피 재생산이 그러하고 ,  탐스 신발의 1 + 1 의 캠페인으로 소외된 제 3세계 아이들을 위한 신발 무료 제공의 정신이 그러하다 , 근처 도회지 유기 농가의 직접 유통을 매게로한 도시 소비자와의 유통 구조에서의 공정 유통 결로 또한 다르지 않다.  사회는 점차적으로 자신의 힘으로 자정 능력을 키워서 그러한 경제 거레에 대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관심을 이끌도록 한다.

종국 에는 그러한 공정 거래에 대한 테마나 테두리 안에서 이뤄지는 것만이 매매의 정당성을 부여 받을 날도 머지 않을 지도 모르겠다. 

 

한가지는 분명 한것은 양심 경제가 살아 있고 그러한 공정 거래를 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늘어 날수록 건강한 사회 문화와 아울 러서 점차 가능한 테두리 내에서의 시장 경제의 선 순환이 이뤄져 , 좀 더 좋은 혹은 바람직한 고용인구 자체도 증가 하지 않을까 소망 해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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