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월세가 꼬박꼬박 쌓이는 수익형 부동산 - 열 아파트 안 부러운 부동산 투자
최영식 지음 / 다온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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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이후 정부의 주도적인 주택 안정화 정책으로 영향을 미치는 일반 주택 시장에서는 예전과는 다른 전략이 필요 하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 아파트의 전세가와 매가를 활용한 Gap 투자가 성형 하였으나 이제는 오히려 공급 물량의 과다로 마이너스 피와 ,  계약을 하고도 이행을 하지 못하는 깡통 아파트 들이 속출 하고 있다 .  오늘 아침 주말 뉴스만 해도 , 창원지역의 모 아파트 단지는 전체 약 5% 에 도 미치지 못하는 계약률및 입주를을 나타내어 결국 전체 임대주택화 하는 방안을 관계 부처에 구제 신천 한다고 한다.


많은 중산층이 선호하는 월세 받는 직장인 혹은 자영업자가 드림인 것을 알지만 처음 부터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은 여전히 부족한 상태이다. 하지만 부동산에 대한 기초가 조금 있고, 수익형 상가나 오피스텔 에 대한 지역 비교적인 관심많으로도 은행 금리의 약 2 배 정도 되는 수익률을 달성 할수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수익형 부동산의 매력 이다.


저자는 처음 누구라도 그러한 것처럼 아파트에서 시작 하였고 , 또한 거기에서 얼마간의 수익르 내어서 오피스텔이나 상가로 갈아타는 전략을 잘 구축 하였고 어느정도 안정적인 수익룰을 구가 하고 있다.


흔히들 , 상가 투자 하면 , 공실률 걱정부터 앞서서 투자를 망설이는 분들이 의외로 많지만 , 하나 하나 역세권 조사와 지역 탐방 , 그리고 입주 유효률과 , 주변 직장인과 그외 주민들의 이동 동선을 파악해 나선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유효 수익률에 도전할 수있다.


또한 분양이 많은 수익형 오피스켈이나 이와 유사한 상가의 분양에도 실제 면적 대비 어느 정도의 월세가 확보 가능 할런지 , 그리고 매매가 대비 역산을 하여 , 실제 수익률이 나오는 임대가 산정이 되었다면 , 어느 정도의 가게가  그 입지에서 장사를 하여 본인 인건비를 가져가고서도 , 이익을 창출 하여 , 임대료를 밀리지 않게 낼 수 잇는지를 예측 , 계산해 보는 것도 , 수익형 부동산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심사 숙고 해 보아야 할 일이다.


그동안 주택에 많은 투자를 하여 4년 임대주택과 , 8년 준공공 임대 주택 사이에서 고민하며, 양도 차익에 대한 걱정도 하엿다면 , 다른 한편으로는 부동산 포토 폴리오를 재편 하여 골고루 ,  주거와 비주거 수익형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아 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하다.


앞으로도 정부의  9.13 대책 , 8.2 대책 이후로도 강경한 수단이 많이 사용 되어지는 주택 시장에서의 재테크 보다는 이젠 다른 시야로 눈을 돌려상가나 오피스 , 오피스텔로 눈을 돌려 더 넓은 안목으로 투자 할 수 있는 지혜를 길러 보는 것은 어떠 할까요 ?


주말 재테크 기사 칼럼을 읽고 쓰다,,,,  주말 신문에 용인 원삼면에 SK 하이낙스 산업용지 조성 약 448만m ^ 가 떠 있네요 이제는 바야흐로 토지의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만 ㅎㅎ   책력거99  -봄 기운을 느끼며 쓰다.


수익형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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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연결 - 검색어를 찾는 여행
아즈마 히로키 지음, 안천 옮김 / 북노마드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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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연결 ] 저자 아즈마 히로키 , 일본의 사상가 이자 비평가 ,  우리가 있는 세상은 현재 거의 모든 것들이 인터넷과  연결 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  일상 생활의 많은 부분 또한 이의 영역 에서 벗어나기 힘든 것이 요즘의 세상이다.  무엇인가 찾으려 하거나 어디를 가거나  혹은 무엇인가를 구매 하려 하여도 인터넷을 검색 하게 되는 것이 현대인의 습관 처럼 되어 버렸다.

 

저자는 그러한 행동들이 과연 내가 자유 의지를 지닌체 행하는 선택 인지에 대한 원초적인 의문을 던지며 , 이의 구속에서 해방 되거나 벗어 나기 위한 주제어로 계획된 혹은 무게획된 여행과 타지로의 장소 [ 이동]에대하여 설파 한다.  들어 가는 말이 강한 인터넷과 약한 현실이지만 현대인의 일상은 그리 해도 거의 90% 은 맞게 돌아 가지 싶다.

 

가장 검색의 강력한 도구인 [ 구글 검색의 맞춤형 ] 서비스에 대한 반론으로 여행지에서의 문답식 주제를 구하기 , 현지 에서의 문제 해결 능역을 키우는 것을 그 첫번째로 꼽았다.

 

재미 있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또한 검색어를 통한 세계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례로 20여년이 횔씬 지난 국지적인 재앙 중 하나인 구 소련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에 대해서도 아직까지도 우리들의 지식에는 그곳은 향후 100년 -200년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으로 알고 있지만 현실 세계 에서는 그 곳도 사람이 생활 하며, 나름의 방식 대로 생존 해 나가고 있고 아직 까지도 방사능 제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지만 올려 놓지 못한 정보는 검색 되어 지지 않는 다는 점이다.  이글 목차중의 하나인 1 여행을 떠나자 의  - 타이완 이나 인도 등지의 현지 정보 또한 누군가에 가공된 정보가 올여놓아 udpate 되지 않는 이상은 지구편 다른 나라에서는 현지 정보를 제대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에 대해서도 사고 당시의 강렬했던 기사와 희생 , 수습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알고 있지만 그 이후 어떤 방식으로 처리 되고 수습 진행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update 되어진 정보 들만이검색 창에 순위 별로 , 인용 되어 지는 단어 별로 오르 내릴 것이다.

 

일례로 저자는 일본의 유명 대학인 도쿄 대학을 들어 가는 방법론에 대해서도 공부 환경을 바꿔 보는 부분에 대해서 조언을 해준다. 즉 , 도쿄대를 입학생을 가장 많이 배출한 고교 학교 배후지를 정해서 입시 전략을 세우는 일이다 그래 야만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 이미 진학한 선배들을 통해서도 좋은 , 실천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막연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가 되어 보겠다는 생각을 해보는 것과 이의 실천을 해서 진짜 부자가 되어 보는 것은 다른 일이다.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부자의 조언을 듣고 실천 하는 일이지만 ㅡ 주변에 그러한 부자 가 없ㄷ면 하나 에서 열까지 부딛혀 가면서 배워야 하고 , 그 지난한 과정등에 대한 시행 착오 또한 만만치 않을 일이다.   젋어서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만약 , 그러한 과정의 일부를 단축 할 수 있다면 이 또한 인생에 있어서의 최대한 의 축복이 아닐까 본다.

 

이책 에서 애기 하는 [약한 연결 ] 의 고리는 어쩌면 인생 일대의 또다른 새로운 기회들을 재공해 줄 지 모를 일이다. 너무나도 친숙한 주변 사람들의 태두리에서는 그 만큼의 시너지 만을 애기 하지만 나와는 별개의 그룹이 존재 하고 , 나와의 상관성이 적어 지면 적어 질수록 더욱 다른 문화, 현실 세계에대한 이야기를 아무런 장벽없이 애기 할 수 있고 , 받아 들일 수 있는 그릇의 양에 따라 소화 해 내면 될 일이다.

 

보다 진보적이고 활기찬 미래를 꿈구는 당신 이라면 한 두 번쯤 아님 가끔 현실의 강한 유대 관계를 벗어나 , 약한 유대 관계를 존속 시키고 , 장소를 바꿔서  새로운 인생의 모멘텀이 될 수 있는 장소를 개발해 나가는 것 또한 유익한 일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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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예찬 - 위대한 사상가들의 실패에 대한 통찰
코스티카 브라다탄 지음, 채효정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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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두에  

[[ 성공에 대한 우리의 집착은 간과하기 어렵다. 어디에서든 우리는 경쟁하고 순위 매기고 가치를 어림한다. 하지만 최고가 되고자 하는 이런 수그러들 줄 모르는 욕구로 눈이 멀어, 우리는 인생의 어려움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는 근본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보지 못한다. 코스티카 브라다탄은 네 명의 역사적 인물이 영향력을 발휘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사는 동안 실패를 추구한 이야기를 통해 실패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펼친다. 그들의 투쟁은 우리가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면 치유뿐만 아니라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실패는 피

할 수 없으니 오히려 잘 사용한다면 실패의 경험이 더 나은 삶으로 이끌 것으로 본다. ]] 


위대한 인류의 역사속에 실패 없는 성공과 발전 , 발명이 있었을까 ,  사람이나 동물은 무언가 실패를 통한 학습에서 배우고 더 나아가 좀더 향샹된 혹은 행복한 길로 나아가려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현제의 실퍠에서 찾아 보려 하지 않을가 . 


이 첵주제에는 차고 무거운 역사적 인물과 매우 염세적인 철학적 사상가들 그리고 동아시아 메이지 유신 세대 이후 일본의 사상계에 많은 영향력을 끼쳤던 미시마 유키오 , 그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그리고 톡특한 세계관과 심미관 , 한떼 극우파에 몸담은 역사와 기묘한 최후 ( 할복 ) 까지 그의 계획되로 되는 인생을 살고하였던 1인중 하나이다. 


[[ 미시마 유키오의 사상은 기본적으로 극도의 탐미주의에 기초한다. 즉, 미(美)의 중심을 정하고 이를 위하여 무엇이든 희생하고 행할 수 있는 사회를 우선적으로 여기는 초기 파시즘과 유사한 형태다.


미시마 유키오의 독특한 정치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미시마라는 인물의 내면에 대해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다. 미시마는 전쟁 당시에도 천황을 위해 죽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나 하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는 감정을 평생 가지고 있었고, 이것이 그의 죽음을 앞당기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Source by 나무위키 . 


비폭력 저항정신의 간디 ( 1869.10 -  1948 .1 ) 는 어뗘한가 .  영국 유학을 다녀왔고 , 그곳에서 생활하였지만 결코 영국인일 수 없는 그는 실패한 변호사업을 뒤로하고 남아프리카를 경유하여 귀국 하였고 1894.7월 정치 운동가로 변신한 그는 인도의 차별법을 막는데 주력 하였고 나탈, 인도국민의회를 창설하고 인도인의 단결심을 고취 시켰다./  하지만 그의 불복종 운동의 수동적인 방식은 많은 논쟁을 불러 일으켰고 , 오히려 수많은 인도 국민을 죽음의 길에 자청해서 내몰리게 하는 사고로도 이어졌다. 


다시 글 주제로 돌아가면 , 정치적 실패는 그 작용 방식이 물건의 실패보다 더 교묘하며 치명적이다.. 세계사에 획을 그을 만한 1차 ㅡ 2차 세계대전이 발생했을때 파행되는 파괴적인 전쟁 , 인종 청소 , 대량 강간, 대량 학살등 최악의 잔학 행위들이 다시 일어 나지 않는다는 역사적 기록은 별오 없다 


인류가 , 히틀러와 스탈린이 죽어 없어진 세상에서 다시 그들과 같은 잔혹한 인물이 혹은 세대가 나타 나지 않기를 기대 하지만 로베스 피에로 공포 정치 못지 않게 현실은 보다 잔혹 하다. 지난 10여년전의 인류 대학살의 또다른 기억은 보스니아 내전 ㅡ, 르완다 대학살에서 인류의 비극을 다시 찾아 볼 수 가있다. 


개인적인  작가의 이야기로 돌아가면 , 루마니아 출신의  에밀 시오랑 ( 1911- 1995 ) 이란 염세주의자가 있다.. [ 시오랑은 태어나지 않는 것이 인간에게 최선이라고 믿었고 , 그렇기에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 

"  만약에 절대적인 나오자라는 것이 있다면 바로 나다.. 나는 그말을 모든 자부심을 가지고 말할 수 있다." 냉소적인 아포리즘의 작가 철학자 - 하루 하루가 사려져야 할 새로운 이유를 가르쳐 준다. 고 외치고 배0르그송의 박사 학위 논문을  쓰기 위해 소르본으로 왓지만 결국 논문을 완성 하지 못한채 영원한 학생으로 남은 그 , 

고등학교  철학 교사 1년 외, 카페 웨이터로 잠시 일한 것외엔 언제나 불안정한 삶의 연속 -- 스스로 주변인임을저처한 그는 삶의 비루함 조차도 삶의 본질적인 문제를 직면 한다는 아이러니 , 늘 절망과 죽음을 이야기 했고 이런 불면의 나날은 스무살에 시작된 그의 정신과 육신의 피로에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시오랑)은 누구나 유효한 개관성 보다는 주관성에 입각한 단상의 형식 아포리즘을 창시 하였고 이는 그의 죽음과 자살을 여로 차례 애기 하지만 그안에서 놀라운 자극과 활력을 받고 스스로도 오랬동안 삶을 살다 갑니다... 


자살은 언제러도 자신을 죽일 수 있는 가능성이고 언제라도 죽을 수 있으니 구태여 죽지 않고 살아가는 것 , 자신이 할 수 있는 몇 안되는것 중의 하나라는 위안을 안고서 말이지요 .. 


흔히들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장의 차이라고도 허지만 개인이던 위대한 위인이던 실퍠와 고난이 없이 어떤 입지적인 위치에 오르거나 기록에 남겨져 후대에 널리 알려 지지 않은 경우는 드물 다고 할 수 있겠다. 


미국 남북 전쟁의 아브러함 링컨이 그했고 ,, 2차 세계 대전 처칠 또한 그러 했으며 , 수많은 실패를 건져내어 전기무선 부호를 발명해낸 프랭크린이 그러하다... 마리 퀴리 가 그 역사의 한자락이고 ㅡ 지금은 평화의 상징이고자 했던 노밸의  다이나 마이트가 또한 그러하다..  인류 호모 사피엔스의 자학적인 혹은 피괴적인 혁명과 전쟁과 거대한 질병의 흐름 속에서도 인간세 마지막까지 가져갈 진정한 철학적 혹은 사회적 정치적 도구들은 무엇 인지에 대한 깊은 고찰 또한 우리 현 인간세가 처한 운명론이 아닌가 합니다만 ... 오늘의 사색 단상 ,,Written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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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
윤커뮤니케이션즈 디지털미디어랩 지음 / 연두에디션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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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서두에  ; 디지털 전환, 생성형 AI,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봇 등 다양한 기술들이 비즈니스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명쾌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책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했다. 우선 첫 번째는 ‘디지털 전환’이 무엇인지, 어떻게 흘러왔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를 설명했다. 두 번째는 현재의 IT 트렌드이다. 스스로 학습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필요한 곳에 제공하는 생성형 AI와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에 주목해 최근의 트렌드를 모아봤다. ]] 


2024년 디지털 대전환 이라 이름 붙이지 않아도 이미 우리 곁에는 많은 주변 변화가 세계적으로 있다. 그 선두에는 아마도 AI ( 인공 지능 생성형 ) 알고리즘이 아닐까 한다. 


사실 인공지능이란 단어는 1950년대에도이미 인공 신경망의 연구가 있어왔고 , 1980년대의 exert system 이라는 전문가 시스템의 분석 분류를 수행하는 일정 부분 사람에 의해 개입되는 도구 였다.  

1990~ 2000년대 인터넷의 발전과 아울러 스스로 학습 규칙을 찾아서 실행하는 버전이 몇 해전 이세돌과의 바둑 대결에서 우승 하였던  머신 러닝 , ( machine leaning )  - 수집 한 데이타를 바탕으로 AI 가 스스로 튜칙을 찾아내서  해결 방안을 내어 놇은 2012 -2020 년 Deep learning 으로 이어 지는 계보 이다. 

아래가 2016년도 구글 딥 마인드가 개발한 ai 알파고가 4대 1로 바둑 기사 이세돌9단을 꺽어 내린 딥 러닝 알고리즘. 몬테카를로 트리 탐색 알고리즘을 결합한 결과 이기도 하다. 


https://youtu.be/WXuK6gekU1Y


지금은 2022년말 개발된 오픈 AI 의 챗 GPT 를 이끌어 내며 생성형 AI ( Generate AI ) 시대를 열게 된다. 

이후 거의 인간을 모방한 인공 일반 지능 (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개발 이고 보통의 인간이 사고 하고 창작 하고 판단 할수 있는 대부분의 역할을 스스로 수행 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인간적인 판단 혹은 윤리적인 딜레마 처리에는 기계적인 판단이 따를 수 밖에 없는 한계를 돌 파 할수도 있느냐가 관건이기도 하다. 이후 더빠른 GPU와 처리 시스템 알고리즘의 학습으로 인간을 훨씬 능가 하는 인지 능력을 보유한 슈퍼 인공지증 (  Artifical super intelligence ) 의 출현이 머지 않았다고 보는 과학자들도 많다. 


만일 이렇다면 더 나아가 스스로 복제 하고 인간을 통제 하기까지 하려는 AI 의 출현을 예측해 볼 수 잇고 인간이 상상 하는 이상으로 똑똑한 네트웍을 바탕으로 위험 한계치를 넘어 선다면 우리 인류와 ai 미래는 예측 조차 할 수 없을 지도 모를 일이다. 

[ SOURCE ;  SK Hynix news room ] 


산업 전반에 걸친 앱과 어플리케이션 ,. 그리고 실제 TV나 세탁기 스피커 , 냉장고 , 를 비롯 수많은 산업 현장과 사무실 에는 이미 로봇의 적용과 인공 AI의 결합으로 최적화의 시험에 돌입 하였다고 보아도 무방 하다. 


자율 주행차량의 경우에도 이미 2-3단게를 학습 추진 하고 있는 단계라고 한다면 4-5 단계도 빠른 기간안에 

달성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고 이경우 운전자의 개입이 불필요한 운전시 위험 상황에 직면 했을때 어떤 방식으로 방어 운전 내지는 사람을 보호 할 수 있는 지는 아직도 윤리적인 테마이다.  대부분의 경우 운전자를 보호 하지만 차량의 반사 회전이나 돌발 상황에서 더 많은 사람이 희생 될 것으로 예상 된다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운전자를 희생 시킬 수도 있는 로봇 머신 이기 때문 이다.... 



전반적 사회전체적, 그리고 세계화는 이러한 신경망 네트웍을 가속화 하고, 사람보다 더 진단이 빠르고 정확한 분야 - 즉 법적인 판단 처리, 의사의 판독이 필요한 영상필름,  바이오 산업에 의한 배양액 임상 시험 에측 시나리오등 모든 분야에 착착 적용이 되어가는 중이다.  선한 목적으로 각 분야의 어렵괴 힘든 일과 기계적인 반복등 인간의 노동과 얼마간의 지능을 대체 하는 선이면 좋겠으나 , 얼마전 OTT로 본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영화의 단상이 쉽게 떠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 또다른 터미네이터를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은 아닐까 .. ㅇ오늘의 단상 .. Written by E HAN 


https://youtu.be/n8yGXUh_7mY?si=u6obg9bClcNphp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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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의 역사
최경식 지음 / 갈라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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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두에  

[[ 한국사와 세계사를 통틀어 주요 변곡점마다 암살 사건이 등장했다. 최소한의 희생으로 최대한의 정치적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수단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 당시 암살 사건의 원인과 사회적 배경, 행위에 대한 동기 등은 현재 국내외 일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과 무관하지 않다. 『암살의 역사』를 통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조망한다면 유익한 반면교사가 될 것이다.


등장인물들을 보면 한국사 편에선 혜종, 공민왕, 문종, 소현세자, 경종, 정조, 고종, 김구, 장준하, 박정희 등이다. 세계사 편에선 링컨, 페르디난트, 라스푸틴, 트로츠키, 히틀러, 간디, 케네디, 마틴 루터 킹, 레이건, 사다트 등이다.]] 


현 근대사를 통털어 한나라의 수반인 대통령이나 , 수상 혹은 거슬로 올라가 왕족의 왕이라던가 그외 권력의 정점에 서 있는 자들의 주변부들은 항상 사주경계를 게을리 하지는 않았을 것이나 운명의 시계침은 자로 잰 듯 하게 , 그날 그시간에 맞아 떨어지며 , 역사적 변곡점을 이루는 사람들?을 저승으로 데랴가 버린다. 


한편으로는 반란 , 쿠데타 , 반정의 승리이고 기존 질서에 대한 거역이기도 하다.  아주 찰라같은 순간을 이용해서 암살과 저격이 이뤄지기도 하지만 , 수백년 전의 방식으로는 독살이 오히려 유력 할 수도 있었고 , 서서히 숨지게 하는 효과 또한 누리고 , 권력의 반대편에 있는 자들의 면죄부를 내려 주기도 한다. 


글 주제에서는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의문사 ? 한 왕들과 세계사적으로 역사의 한 획을 귿는 인물들의 저격 이었으나 이외에도  , 세인트 헬레나 섬에 유배된 나폴레옹에 대한 독살설 과 음모론 ㅡ,최근 러시아 정국을강타한 푸틴의 정적 나발니외  용병 수장 제거에도 독살및 항공 요격 ? 등이 작용한 음모론이 있었다. 


조선왕조만 하여도 , 중국의 명청 정권 교체기에도 소현세자외 인조 반정이후의 의문의 정조독살설 ,  거슬로 경종의 짦은 통치 시기의 여러가지 의문점들도 교차되는 역사서의 기술에서도 음모론의 확산이 예측되는 바이다. 세계사적으로 가장 촉망 받았던 존F 케네디 대통령또한  저격수의 총탄을 피해가기 어려웠으며, 의외의 장소에서 단독 범행으로 링컨을 쉽게 암살 할수 있었던 분리주의자의 행동또한 반대적인 정치적 신념 다름 아니다.  


권력을 차지한자와 가진자 그리고 그것을 정당한 방식으로 가져 오던가 그렇지 못하면 탈취 하고자 하는 인류의 욕망은 끊임이 없다. 


이러한 역사적은 변동성과 한나라의 수장이 죽음으로서 또한 다른 분수령과 새로운 질서가 펼쳐 지기도 한다.  반복되는 역사적인 순간들의 임계점과 그로인해 터져 나오는 분출구는 한사람에게 향하는 총구가아니라 시대를 대변하거나 잘못된 판단과 오류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에 빠드리기도 한다. 


역사는 늘 돌고 도는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 한편의 드라마 같은 혹은 영화 같은 시나리오로 변곡점을 찍어 내린 순간 순간이 세계사의 한편에는 늘 존재 하는 듯 하다.  현대인 오늘날 조차 지구촌 한쪽에선 전쟁이 한창이고 갑자기 멀쩡한 헬기 사고로 이란의 대통령및 수반이 한순간에 교체되는 사실은 지구촌 곳곳의 위기와 잠재적인 위험들이 도처에 널려 있다라는 반증일 수도 있고, 지금까지 잘 지낸온 ?   권력의 정점에 있는 인물들에겐 불안을 자극하는 요인 일 수도 있겠다...  늘상 차고 넘치는 오늘의 뉴스와 내일은 예측은 늘 다르지만 새롭고도 변화 된다 라는 것이 또한 이세상을 살아 나가는 우리들의 암묵적인 지식과 지혜가 맞물려  우리들을 살아 나가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지도 모를 일이다.  오늘의 단상   Written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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