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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 - 그들이 장사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
김상훈 지음 / 좋은날들 / 2015년 10월
평점 :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 가게를 만든다] 저자 창업통 김상훈 씨가 포즈를 취한 이책은 , 최근 자영업의 바로 미터를 리얼 하게 보여 주면서도
이중에서도 생존 의 필요 조건과 충분조건을 어떤 식으로 만들어 갈 수 잇는지에 대한 해담이 숨겨져 있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느끼는 점은 사업 이나 자영업을 통하 창업이나 혹은 공공 기관의 취업이나 대기업의 입사를 통해 살아 남는 비률은
별반 차이 없음을 인지 하여야만 한다라는 점이다. 업종에 따라 조금 씩은 달라 지겠지만 누군가는 땅파서 장사하고 , 누군가는 땅을 파도
금덩어리만 쏟아져 나오는 노다지는 결코 존재 하지 않는다라는 점이다.
비지니스 컨설탕의 관점에서 씌여진 책이지만 , 작은 집이던 큰 고기집이던 창업이나 사업을 시작 하기 전에 준비 단계에서부터 하여야 할
일들에 대한 목록의 꼼꼼함은 한번쯤 자신이 과연 이러한 사업을 통해서 제품과 품질 , 그리고 주변 상권을 이겨 내어 성공할 자신이 있는지에 대한
사전 검증에 다름 아닐 것이다.
책의 통계치 자료에도 나오지만 우리나라 자영업 인구 545만명의 시대이고 열에 한명은 자영업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다. 예전에는 어찌하면
회사에서 나와서 장사라도 하면서 밥벌어 먹지 하는 말을 입에 달고 이러한 사업을 별다른 준비도 없이 뛰어든 사람들이 너무 나도 많았고 그
결과는 거의 90% 의 자영업자들이 3년도 가지 못하고 페업을 하게 되는 통계치의 바로 미터가 되었다
이로인해 , 퇴직을 앞둔 수많은 베이비 부머들의 한숨 소리는 깊어만 간다. 요즘과 같은 저금리 이자 의 시대에는 은행에 돈 1억원을 넣어
놓아도 1년 이자 수익률은 월 환산 하면 몄십만원 밖에 되질 않는다 . 도무지 금융으로는 융통할 방도가 없는 바이지만
생각을 달리하면 없던 방법도 생겨는 나는 것이 세상의 이치가 아니던가 .
이책의 저자가 추구 하는 것은 대박 가게의 컨셉이지만 보통 시민이나 퇴직을 하거나 앞둔 사람등의 입장에선 어떡하던 원금을 까먹지 않고 나의
혹은 가족의 생활비용 충당을 할 수 있고 나아가 조금씩의 저축으로 노후를 꾸려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지난한 고민일 것이다.
챕터 1 ~ 21 까지 흐음은 우선 각기 다른 소제목에서 사전 준비가능 한 부분은 진단 한다.
가게의 핵심은 사람 경쟁력과 입지 그리고 서비스나 제품의 질이 좌우를 하겠지만 , 음식이 평범 하더라도 서비스로 승부를 걸어 손님을 끌어
모으는 집이 있고 , 원조 식당이 있더라도 더 원조 같은 주변 가게들도 있는 법이다.
정통이 안된 다면 퓨전으로 도전장을 내어 보는 것이고 , 카페가 많다라면 좀더 색다른 서비스와 다른 제품의 구색을 갖춘 카페를 만드는 것이
주인의 일인 것이다.
간과 하기 쉬운 배달 아이템에 대한 고찰 이나 , 좋은 상권에 대한 분석과 앞으로 성장 하는 상권에 대한 분석에도 게을리 할 수 가 없더.
보통의 경우 , 역세권은 장사가 잘된다는 속설이 있지만 모두가 그러한 것도 아니고 그만큼의 권리금이나 임차료가 세기 때문에 매매출에 대한 부담도
배 이상 증가 하는 경우가 많다.
골목 상권 이라도 주민의 산책로나 길거리 편의점부터 , 작은 도넛 , 카페 까지 특색을 갖춘 입지라면 한번쯤 도전을 해볼 만한 것이다.
결국 이러한 장사나 사업은 자신 본인의 철학을 가지고 실행 하는 만큼 무엇 보다도 정성 스런 마음으로 하나하나 나의 가족을 위하고 먹이는
일리아는 생각을 가진 다면 , 기본적은 바탕은 가지고 가지 않을까 생각 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에필로그 ] 추가적인 개인 제안을 하자면 , 청년 실업이 많아 지는 요즘 추세에 모두가 대기업으로 가고 공무원이 될 수는 없는 지경이므로
, 좀더 직업적인 쉐어를 생각 하면 , 자본이 어느 정도 있는 베이비 부머가 앞장서서 창업을 주도 하고 열심히 내일 처럼 가게를 봐주고 ,
적극적인 손임응대에 서비스 정신을 가진 젊은이들을 많이 채택 하여 가게나 사업체를 운영 한다면 서로가 상부 상조 하는 일이 아닐가 한다.
세대간의 일자리 문제로 거시적으론 해결 할 수 있는 방도도 찾고 말이죠 ..ㅎㅎ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 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