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지배하다 - 이기는 운을 만드는 고수의 생각법
사쿠라이 쇼이치.후지타 스스무 지음, 김현화 옮김 / 프롬북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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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운을 지배하다 ] 의 두 저자 는 ? 독특한 태리어를 가지고 있다 한 사람은 마작의 절대 강자 작귀라는 별명을 얻는 20년간 무패으의 고수 , 다른 한사람음 젊은 CEO 이다.

 

일상 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기회와 만남 , 그리고 지나침을 가져 오지만 그 어느것도 자신의 인생에서 귀인이 되리라는 것을 알지는 못한다.

 

이책의 저자들은 진짜 운이 좋아서 20년간의 무패 행진을 하고 , 운의 상승 기세를 타서 원만히 기업을 상장 하고 , 수익 구조를 남기는 것일까 ?   묘하게도 이책의 저자는 마작과 일반 기업의 운영이 닮아 있다고 한다. 때때로 아무리 노력해도 달성 할 수 없는 목표치도 어떤 계기에 의해서 쉽게 도달 하기도 하고 그 반대의 길을 걷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5장으로 꾸며진 책자는 1장 운을 다스리는 법에서 부터 시작 하여 , 2부 운을 잡는 사람들의 습관을 분석 한 부분 ,

그리고 , 3장 나쁜 흐름을 끊어서 좋은 운이 도래 하게 만드는 방법 , 4장 그리한 운을 지속적으로 발현 할 수 잇도록 하는 -운을 지속 하다 라는 챕터는 매번 끝을 시작으로 삼아 지속 하면 좋은 운을 만들수 있다고 보고 , 작은 흐름에서도 변화의 조짐을 파악 할 수 있는 흐름을 느끼는 법, 그리고 확증적이진 않지만 리스크 없는 승리는 없듯이 적절한 리스크를 가지는 방법에서도 조언을 한다. 또한 역경을 어떻게 하여 이겨 내느냐에 따른 운세의 흐름도 간과 할 수 없는 부분으로 보았다.

 

5장에선 운을 부르는법 , 보다 많이 배풀고 , 실수에 올바르게 대처 하는 방법 , 항상 준비 하는 자세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것 또한 운세를 좋게 하는 방법이라 보았다.

 

또한 책의 중간에 " 운의 총량 " 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 일반적인 생각으로 한사람에게 부여된 운의 총량이 있어서 이를 어느 정도 소진 하면 다시 좋은 운이 오지 않을 것 처럼 느끼지만 오히려 그 사람의 사고 방식이나 행동에 따라서 운이 따르거나 그렇지 않거나 할 뿐이라는 것이다. 운 자체는 무한 할지도 모르지만 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타당한 선택을 축적해나가며, 그 에 걸맞는 수고나 노력도 동반 행야 한다라는 말에 - 공감 한다.

 

사람들 사이 혹은 자신을 돌아 보아도 일견 고정 관념이나 상상과 현실의 틀에 안주해 있거나 더이상의 확장은 생각해 보지 못한 경우도 많다 , 스스로의 울타리에 가두어져 있는 형상이다 . 의외로 자신이 유동적이고 긍정적 마인드의 소유자라 할 지라도 그러한 내면의 틀을 벗어 나는 것은 결토 쉽지가 않다. 스스로 변화 하고자 하는 갈망과 열정 만이 좋은 운을 도래케 하는 지름길일 것이다.

 

결론적으로 보면 , 좋은 운이라는 것도 노력 하지 않는 자에게는 그림속의 떡일 뿐이라는 것이다. 어떻게든 현실을 이겨 내려고 승부처에선 집중 하여 결과를 얻어 내려는 노력 , 그리고 너무 욕심 내지 않는 과유 불급이 또한 평정심 있는 좋은 운세를 이끄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빚진것을 갚아 나가는 태도 즉 어떤 경우에도 은혜를 입은 상황이면 반듯이 갚아 나가야 할때라야 좋은 운이 올수 있다고하는것에는 일리가 있다...아무도 나서서 애기 하지 않지만 , 사람과 사람의 평판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이러한 상대적인 힘의 결집된 상태가 아니 겠는가 , 멀리 자연속에 대한 인류의 빚을 생각 하는 것은 너무 먼일이겠습니다만 , 후손 에게라도 좋은 유산을 전해 주고 간다는 마음가짐이면 좋지 않을 까요 ,

 

처해 있는 환경은 저마다 다르고 , 어느 정도 운이 좋아야 스스로 만족 할 수 잇는지도 저마다 다르겠지만 , 하나 분명한것은 역지 사지로 주변을 돌아 보아야 하고 , 무리 하지 않는 평정심이야 말로 스스로의 운세를 트이는 가장 바람직한 길이 아닐까 생각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Note : 감기 기운이 좀 있지만 읽고 쓰고 , 걸어 산책 하고 , 힘이 있어 일터로 나아가 자기 밥벌이를 할수 있는 한주 새로이 시작 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린다.천지의 운도 사람몸의 소우주를 통제 하지 못할 때도 있는데 , 자족 하는 삶이라야 말로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하노라 .~ 스스로 마음 움직여 보시지요 - 나는 그래도 운이 좋게 돌고 ㅡ 운세를 내가 지배 할 수 있다.-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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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고해 - 스스로에게 건네는 마지막 고백
신창호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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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고해 ] 신창호 지음의 이책은 시작  순서 부터가 예사 롭지가 않다. 부제로 스스로에게 건네는 생의 마지막 고백이라는 < 자찬 묘지명> 을 바탕으로 그의 삶을 복원 하려는 시도이고 일인칭 화자 시점을 활용해서 마치 살아 있는 정약용 선생이 수백년 뒤의 우리 후손 들에게 담담 하게 애기 하여 내려가는 서간체 같은 느낌도 든다.  

 

그의 호 다산 이라는 말과 정약용이라는 이름은 역사첵에도 자주 오르 내리며, 조선 중기 정조 시설의 수원 화성 축조에서부터 수많은 실사 구시 정신으로 깃들어 있다. 음악에서 의학에 이르기까지의 방대한 저작과 지식 , 관료로서의 거의 한평생 살다고 다른 세력으로부터으 모함으로 가게된 유배 생활에서의 고뇌등 , 어쩌면 일생을 잘 살아온 유학자의 면모를 가감없이 드러내지만 한편으론 당시 중국으로 건너온 천주교의 영향과 , 그의 자부인 이승훈의 영향을 어느 정도는 받았으리라는 것 또한 짐작 할수 있다.

 

하지만 , 당대의 서구 문물과 기존 유교적 질서들 사이에서의 갈등은 그리 쉽지 않은 정리로 남은 것 만은 분명한 듯 하며 , 스스로의 묘지면을 지으며 마지막 고백에서 어제의 자신과의 화해 하는 대목은 매우 인상적이다.

 

" 내 나이 예순이다 , 나의 인생 한 갑자 60년은 모두 죄에 대한 뉘우침으로 지낸 세월이었다. 이제 지난갈을 거두려고 한다. 거두어 정리 하고 생을 다시 시작 하려고 한다. 진정으로 올해 부터 빈틈없이 촘촘하게 네 몸을 닦고 실천하며, 저 하늘이 나에게 던지는 지상의 명령 , 나의 본분이 무엇인지 돌아 보면서 여생을 마치리라 "  -p10

 

우리들 스스로를 돌아 보아도 일생에 비겁해 지지 않은 적이 과연 몇번씩이나 있었겠는가 , 하물며 , 그 엤날 1801 년도 신유 박해 시기에 천주교도인 것 만으로도 못숨을 부지 하기 어려운 시절에는 자신의 종교적 양심을 기키는 것 조차 어려운 일이 었을 터이다.

 

유배지에서의 그의 생활을 담담이 써낸 강진 시절의 이야기만 하여도 , 억울한 누명을 쓴채로 수년을 혹은 수십년을 지난한 세월을 견뎌낸 것은 바로 그의 학문자 적인 정신의 힘 이 아니 었을가 .

 

유학자 여유당으로서 시경과 서경 , 역경 악경, 춘추 , 논어 맹자 , 중용, 대학에 이르기 까지 섭렵 하지 않는 학문 분야가 없었던 그의 지식 쳬계 에서는 오늘날 그가 살아서 더 공부 했더라면 , 그야말로 백년에 한번 혹은 오백년에 한번 나올 수 있는 대 학자의 면모를 볼 수 있지 않았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후대에 들어서 국가 경영에 관한 전반적인 제도를 시대에 구애 받지 않고 , 기준을 세우고 대강의 줄거리를 만들어 새롭게 건설할 목적으로 쓴 [ 경세유표] ,와  백성들을 아끼고 섬기기 위한 실천서 < 목민심서> 를 지어낸 것은 제대로된 잣대와 법률 , 그리고 형평성으로 억울하거나 배척 되는 백성들이 없게 하려는 그의 깊은 뜻이 담겨저 있는 대표적인 저작물이다.  마지막으로 한사람이라도 억울한 백성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낸 < 흠흠 신서 > 또한 형벌에 대한 혹은 법률에 대한 기준 잣대를 바로 세우기 위한 방편의 하나이다.

 

1762년  (청 건륭, 영조 38년) 임오년 에 태어난 다산이 1822년 ( 도광 , 청 선종 , 순조 22년 ) 에 이르기 까지  한갑자를 지낸온 세월 앞에서의 자신에게 부치는 한편의 편지 와도 같다고 할까 , 그의 고해를 들어 보면서 , 과연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지난온 세월들에게 자신 스스로에게 이러한 고해의 시간과 공간의 기회마저 줄 여유가 없지는 않았을까 고민을 해본다.

 

인간사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듯이 , 사회적 동물로서 여러 사람들과 소속되어 있고 어울려 살아 가는바 , 예날이나 지금이나 인간의 근본 정리와 원칙들은 변함이 없는듯 하다고 생각하는  < 책력거 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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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생각과의 대화 - 내 영혼에 조용한 기쁨을 선사해준
이하준 지음 / 책읽는수요일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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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생각과의 대화 ] 이책은 어찌 보면 저자의 자전적인 고전 인문학 책읽기의 정리본 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대학 시절 철학을 전공한 저자의 내공 답게 , 쇼펜 하우어의 고독에서 부터 , 프롬의 홀로서기 칸트를 거쳐 다시 플라콘의 우정과 짐멜의 이방인 그리고 루소의 숙명에 대하여 ,  삶에 관조 하는듯 무심 하지만 누구보다 인간 심리학의 대가로 추앙 받는 프로이트 , 그리고 고전인물의 대명사 키케로에 이르기 까지 , 마지막을 장식 하는 하이데거의 죽음은 우리네 삶에 대한 숙명론적인 입장을 대변 하는 듯 하다 . 말미에도 있지만 누구나가 자신이 시한부 인생을 산다고 생각 하지는 안지만 숙명적이게도 죽음에 이르는 길로도 한걸음식 가는 것 만은 사실인 것이다.  그 과정속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멘터와 멘티로서 서로에게 교감을 준 인생 조언자로서의 스승을 만날 수 있다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행복이 아닐까 ?

 

여전히 인생의 흐름을 쫓아 가는 것은 알수 없는 왕도 라지만 , 가는 길에 대한 올바름과 정도는 있지 않을까 , 그러한 끊임없는 물음과 질문에 답하고자 고대 선현 들로부터 , 멀리는 1000년을 뛰어 넘는 동양에서는 2천년을 뛰어 넘는 공자 시절 부터 ,  로마 시대에 이르기 까지 수많은 철학이 존재해 왔고 , 사람들을 감복 시켰으며, 또한 이율 배반적인 태도를 보였던 상황들도 많았을 것이다.

 

다시 책으로 돌아가자면 , 전체 약 4장의 챕터를 나누어서 인간사를 1장 나에 관하여 , 2장 사랑에 관하여 , 3 장, 관계에 관하여 ,

4장 삶에 관하여 등으로 나눠어  해당 챕터에 적합한 주제를 가진 인물을 배치 하였는데 주요 적절히 철학가적 관점에서 재 배치한 인물들의 면면을 나중에 별도로 살펴보는 것 또한 다른 책읽는 재미를 선사 할 듯 하다.

 

인생은 " 나"로 부터 시작 된다. 어찌 보면 부모로 부터 세상에 태어나게 된 ? 존재 이지만 이후로는 " 나"의 자유 의지로 세상을 살아 가게 된다, 사람은 사회적인 존재 이므로 , 홀로서기는 늘 언제나 어려운 문제로 우리들 앞에 선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것 ,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좋은 유대 관계를 가지며 그들도 또한 행복 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것 이것이야 말로 정말 멋진 일들이 아닐까요 ?  이러한 생각과 공부에 더욱 도움이 되는일 중의 하나가 - 이책 저자의 수많은 인물을 거론한 고전속 인물로 부터 아님 고전속 작가 로부터 발현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아무리 오래 살아도 혹은 다른 시대에 태어 나더라도 인간존재 이상 이하도 아닌 까닭에 번뇌와 고민 , 기아와 전쟁 혹은 풍요와 빈곤에 시달리며 살아 가야 하는 인류는 있게 마련 있듯 합니다.  한 시대 전쟁의 포화에 휘말리지 않는 행복한 세대에 태어난 것을 다시 한번 감사 하고 , 그나마 나라 경제와 가족 경제의 근간이 잘 버터 준다면 , 틈틈히 독서하며, 자신의 가진 재능들을 사회에 혹은 후학 들에게 전수 하거나 용기와 희망을 주며 , 성공의 목표에 혹은 개인간 사회적 행복의 목표에 한걸음씩 다가갈 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와 시스템을 전파 하고픈 마음 간절한 < 책력거 99 > 였습니다.

 

Note ; 아무리 지쳐도 고전을 통한 독습과 학습은 우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  아무리 포기 하고 싶은 일이 있더라도 지치지 않고 나아가는 힘을 주는 것 또한 그러한 미래에 대한 희망 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혹시라고 현재 힘들고 지친 독자 여러분, 그리고 무언가 계속 지지 부진 하여 방황을 하게 되는 젊은이 여러분 ! ,  어떤 어려움이라도 이는  극복 되어지는 대상이며 자아 실현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 나아가는 한 순간 순간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늘 행복 하기를 빌며 ~  낼이 2월 대보름 이군요 ,,, 둥근 달이 날이 흐려서 잘 안보일지라도 분명히 대보름달은 구름 너머에 있다는 것을 아는 우리는 살아 갑니다. 어제도 그래왔듯이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마찬 가지 입니다.   힘 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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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 회사 다니며 부동산에서 월급 받는 시스템 만들기
이나금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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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 다소 제목이 긴 이책의 제목이고 사람을 끄는듣한 미소 짓는 여자의 모습이 당당 하다.

 

책의 주제는 간단 명료 하다 ,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은 부동산에 투자 하여 자제척으로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마련 하자는 것이다. 오래된 이야기 이긴 하지만 , 한국의 땅값 또한 건국 이후 ? 계속 오르기만 하였다는 이야기는 시사적이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의 시선으로는 집 한칸 마련 하기도 버거운 현실이고 집 장만을 하였다 하더라도 이제는 대출금을 갚아 나갈 차례 여서 , 언감 생신 곁눈질로 다른 투자 대안을 찾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래서 다른 부동산 고수들이나 컨설턴트 들은 seed-money 를 마련 하라고 조언 한다. 눈 사람도 어느 정도 눈이 뭉쳐 져야 굴릴 수가 있듯이 부의 크기도 처음은 작더라어 어느 정도 굴릴 정도는 되어야 한다라는 뜻이다.

 

사실 요즘 처럼 국체 금리가 떨어지고 , 최근 다른 나라에서는 마이너스 금리 까지 나오고 있다. 이말은 내 돈을 저금 하거나 예금 하려면 보관료를 은행에 지불 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유가 또한 계속 바닥 모르게 떨어지면서 해외 펀드에 투자 하였던 ELS 등은 거의 반토막을 치고 있다. 이런 상황이면 자신이 투자했던 유가 증권등에서 돈을 빼서 다른 곳으로 역발상 적인 투자를 진행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주로 점포형 상가나 급 매물 등을 소화 하면서 , 차름 고수들을 만나서 인천 / 수원 / 경기 / 서울 지방권 등에서 빌라등을 통한 리모델링등에 투자 하여 투자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하지만 이또한 한 나라안의 경기에서 벗어나 2008 년도의 경우처럼 리먼 사태로 까지 이어지는 경제 경색 국면이 오면 만가지 신약이 무효 하고  오직 현금을 가지고 기다리는 자가 승리 하게 된다. ( 한국적 상황에서도 부채에 대한 버틸여력이 있는 사람이나 투자자만 살아 남는것 )

 

다른 부동산의 고수의 이야기를 빌리면 제각각 분야가 다른 듯 하다  부동산 중에서도 경매나 공매로 성공의 기초를 쌓아간 사람도 있고 , 분양권 전매나 , 논/ 답등의 토지를 형질 변경을 하여 택지로 개발 한 경우 , 신정부 이래 최대의 역사 로 꼽히는 평택 고덕  지구 군사 기지 이전등으로 프리미엄을 받는 방법 , 그리고 알게 모르게 , 군소 지방 도시의 도로 공사나 발전소 건설시 작어자들 혹은 수많은 관련 업체들의 임시 숙소형 개도로 임대형 소령 아파트를 전매 받는 방법 ,  도로나 항만을 끼고 있어 물류창고의 최적지이면 부근 개발 현황을 참조해서 미리 개발을 하기도 한다.

 

이책의 저자는 수도권에 몇개의 부동산 사무실을 갖추고서 일반 컨설팅도 하는 모양이다.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책의 출판도 중요 하지만 내실을 다지는 컨설팅 현장의 목소리 그리고 , 진정한 소비자를 위한는 성공 컨설팅을 위해서는 결과에 따른 수수료나 보수가 투자자와 적절한 매물이나 물건을 소개 하는 입장에서도 형평성에 맞는 일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얼마전 , 영종도 아파트에 그것도 리먼 사태 일어난후 2009 년 ~ 2011 년 사이 반토막난 시세에 투자하여 지금은 정성화된 매룰을 팔아서 200%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는 고수의 이야기를 보았다..  사실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어디에나 있지만 돈과 시간에 대한 분산 위험을 어느 정도 가져 갈 수 있는지가 관건이 아닐가 한다.  아무리 좋다고 하는 부동산도 입지나 사람들의 유동성에서 실패 하면 다른 재화와는 다르게 움직 일수 없는 것이라서 죽은 상권이라는 말이 나오고 구도심 신도심이라는 말도 나오는 것이리라 , 

 

간단히 서평 마치고 , 올한해 가능한 범위내에서의 시물레이션을 계획 해보고자 한다. 진정한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 전초전으로서 ....< 책력거99 > Plan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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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vs. 서울보통시 - 서울은 왜 서울인가 서울 택리지 2
노주석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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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울보통시 ] 책의 화보 전면에 광화문 과 세종로가 훤히 보이는시원한 전망으로 뒤로는 북악이 보이는 구도의 흑백사진으로 서울의 풍경을 한장의 흑백사진으로 그동안의 수백년혹은 1000년 이상의 고도 서울을 재조명 하는 모티브로서는 충분 한듯 하다.

 

서울시 도시문화 연구소장 노주석님의 해박한 정보와 지식으로 역사적인 고찰에서부터 서울지명 곳곳에 숨어 있는 이야기 까지 하나하나 들어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중간 중간 흑백 사진과 컬러 사진으로 대비되는 것 또한 역사적인 시공간을 느끼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전체적으로 7가지의 소주제로 대변되는 서울에 대한 분석 작업은 1장 지역에 대한 남촌과 북촌이라는 대결과 신분과 지위에 따른 위치가 어떠한지 , 지금에야 대표적은 부의 집중 지역으로는 강남으로 꼽히지만 예전에는 양반들이 득세하던 북촌이 더 유서 깊은 지역이라는 사실 , 50년대 전란후 60- 70 년대의 개발시대를 맞이한 대한 민국 또한 국토에 대한 무차별적인 난개발과 여기 저기 무 계획적인 파혜치기가 난립한 시기였고 , 그중에서도 서울을 가로 지르는 청계천도 시멘트 콘크리트에 묻혀져 있는지도 40여년 만에 다시 복개 되기도 한다.   2장 지명에 대한 추억도 일제 시대를 거치면서 우리 고유의 좋은 지명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 창지 개명" 이라는 오명처럼 , 짜집기식 총독부의 권에에 따른 작위적인 개명도 판을쳤다.

 

전체적으로 서울 지명 곳곳에 대한 역사적 배경 뿐만 아니라 , 우리들의 정체정이 드러나는 문화 유산으로서의 서울의 자리매김을 어떤 식으로 바라 보아야 하는 지에 대한 [ 서울학] 이라는 새로운 연구 학제로의 방향 모색으로도 의미가 있는 작업이기도 하다. 

 

흔히 봄이 되면 남산 주변의 벚꽃이 왜 그리 만발하게 피어 올랐는지에 대한 내용을 이책을 통해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어렵지 않게 일제 식민지 시절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지금은 많이 없어진 서울 성곽 주변을 군데 군데 , 등산길 따라 걸어 오르다 보면

제각각 모양이 다른 돌 무덩이의 세월의 무게가 , 조선 왕조 시절 왕권 강화나 , 외부 세력을 방어 하기 위한 축조 기술의 시대 변천사또한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세월의 축소판이기도 하다.

 

거의 마지막장으로 이제는 일반 서민들의 보편적인 주거형태가 되어 있는 아파트는 70연대 대 개발 시대의 주역이면서 한때 중산층의 꿈으로 이뤄진 이데아 였고 이는 지금도 진행형 이기도 하다.

 

서울 사대문안 에전 육조전이 있던 자리는 지금의 종로이고 ,  남대문 숭례문으로 우마차가 지나다니던 시절을 지나 지금의 남대문 시장은 여전히 불랴성을 이루고 있다.

 

인구 약 1000만 이 넘어서는 서울 , 경기권 합쳐서 약 2천만명이 넘는 남한 인구의 거의 절반이 경기권에 , 서울에는 1/5 정도의 인구 밀집도를 보이는 매가 시티 서울은 전세계적으로 볼때도 결코 작은 도시는 아닌 듯 하다.

 

밀려드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명동의 인파는 들어차고 , 오늘도 광화문 네거리는 분주히 움직이는 차량으로 쉴새없이 시간이 흘러가지만 말없이 세월의 무게를 묵묵히 지키고 있는 남산위의 저 소나무는 오늘도 세상을 굽어 보며 무슨 메시지를 주고 있는가 ?

 

에필로그 ; 서울 탐방을 한번 하고자 한다 간단한 소품과 디카나 요즘은 스마트 폰으로도 휼륭한 사진 이미지를 얻을 수 있으니

역동적인 서울의 모습을 발로 디디고 걸어 나가면서 느껴 보고자 한다. 그래서 골목 골목 스며 있는 역사적 정취와 얼을 배우고

남겨야 할것은 올곳이 우리들의 유산으로 후대에 잘 물려 주어야 하지 않을까 ,, < 책력거99 >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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