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 회사 다니며 부동산에서 월급 받는 시스템 만들기
이나금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 다소 제목이 긴 이책의 제목이고 사람을 끄는듣한 미소 짓는 여자의 모습이 당당 하다.

 

책의 주제는 간단 명료 하다 ,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은 부동산에 투자 하여 자제척으로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마련 하자는 것이다. 오래된 이야기 이긴 하지만 , 한국의 땅값 또한 건국 이후 ? 계속 오르기만 하였다는 이야기는 시사적이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의 시선으로는 집 한칸 마련 하기도 버거운 현실이고 집 장만을 하였다 하더라도 이제는 대출금을 갚아 나갈 차례 여서 , 언감 생신 곁눈질로 다른 투자 대안을 찾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래서 다른 부동산 고수들이나 컨설턴트 들은 seed-money 를 마련 하라고 조언 한다. 눈 사람도 어느 정도 눈이 뭉쳐 져야 굴릴 수가 있듯이 부의 크기도 처음은 작더라어 어느 정도 굴릴 정도는 되어야 한다라는 뜻이다.

 

사실 요즘 처럼 국체 금리가 떨어지고 , 최근 다른 나라에서는 마이너스 금리 까지 나오고 있다. 이말은 내 돈을 저금 하거나 예금 하려면 보관료를 은행에 지불 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유가 또한 계속 바닥 모르게 떨어지면서 해외 펀드에 투자 하였던 ELS 등은 거의 반토막을 치고 있다. 이런 상황이면 자신이 투자했던 유가 증권등에서 돈을 빼서 다른 곳으로 역발상 적인 투자를 진행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주로 점포형 상가나 급 매물 등을 소화 하면서 , 차름 고수들을 만나서 인천 / 수원 / 경기 / 서울 지방권 등에서 빌라등을 통한 리모델링등에 투자 하여 투자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하지만 이또한 한 나라안의 경기에서 벗어나 2008 년도의 경우처럼 리먼 사태로 까지 이어지는 경제 경색 국면이 오면 만가지 신약이 무효 하고  오직 현금을 가지고 기다리는 자가 승리 하게 된다. ( 한국적 상황에서도 부채에 대한 버틸여력이 있는 사람이나 투자자만 살아 남는것 )

 

다른 부동산의 고수의 이야기를 빌리면 제각각 분야가 다른 듯 하다  부동산 중에서도 경매나 공매로 성공의 기초를 쌓아간 사람도 있고 , 분양권 전매나 , 논/ 답등의 토지를 형질 변경을 하여 택지로 개발 한 경우 , 신정부 이래 최대의 역사 로 꼽히는 평택 고덕  지구 군사 기지 이전등으로 프리미엄을 받는 방법 , 그리고 알게 모르게 , 군소 지방 도시의 도로 공사나 발전소 건설시 작어자들 혹은 수많은 관련 업체들의 임시 숙소형 개도로 임대형 소령 아파트를 전매 받는 방법 ,  도로나 항만을 끼고 있어 물류창고의 최적지이면 부근 개발 현황을 참조해서 미리 개발을 하기도 한다.

 

이책의 저자는 수도권에 몇개의 부동산 사무실을 갖추고서 일반 컨설팅도 하는 모양이다.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책의 출판도 중요 하지만 내실을 다지는 컨설팅 현장의 목소리 그리고 , 진정한 소비자를 위한는 성공 컨설팅을 위해서는 결과에 따른 수수료나 보수가 투자자와 적절한 매물이나 물건을 소개 하는 입장에서도 형평성에 맞는 일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얼마전 , 영종도 아파트에 그것도 리먼 사태 일어난후 2009 년 ~ 2011 년 사이 반토막난 시세에 투자하여 지금은 정성화된 매룰을 팔아서 200%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는 고수의 이야기를 보았다..  사실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어디에나 있지만 돈과 시간에 대한 분산 위험을 어느 정도 가져 갈 수 있는지가 관건이 아닐가 한다.  아무리 좋다고 하는 부동산도 입지나 사람들의 유동성에서 실패 하면 다른 재화와는 다르게 움직 일수 없는 것이라서 죽은 상권이라는 말이 나오고 구도심 신도심이라는 말도 나오는 것이리라 , 

 

간단히 서평 마치고 , 올한해 가능한 범위내에서의 시물레이션을 계획 해보고자 한다. 진정한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 전초전으로서 ....< 책력거99 > Plan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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