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멘토링 - 십 년 차 젊은 사장의 생생한 실전 노하우 100
케빈 존슨 지음, 안세민 옮김 / 예문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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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스타트업 멘토링 ] 케빈 존슨 ,  초창기 , 대학생 시절 학교 온라인 시스템의 개선을 요구 하였지만 만족 스럽지 못하여 직접

웹 사이트를 꾸미고 학생들에게 소개 한것이 시초여서 이쪽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아 차리고 수차례의 시행 착오 끝에 사업을 일군 초창기 이야기 부터 , 벤처 투자 자금을 끌어 들이는 방법, 사업을 안정화 하여 출구 전략 까지를 바라 보는 마스터 플렌을 세우고자 무던히도 애를 썼던 경험 들을 살려 한권의 책으로 내었다.

 

사회 문화적인 분위기는 많이 다를 지라도 요즘 들려오는 애기는 벤처 이전의 스타트업 에 대한 이야기가 젊음 청년들 창업가 기업가들의 마음을 끌어 들인다. 나라마다 창업 분위기가 달라서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인 차이가 꽤 있고 , 한국의 경우는 대부분의 자금을 개인적으로 끌어 들여 사용 하고 성공 하면 다행 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창업자는 파산 신세를 면치 못하고 심한 경우는 신용 불량자의 낙인 이 찍힌채로 제기를 노리 거나 살아 나아가야 한다.

 

미국의 경우는 우리와는 많이 달아서 투자의 등급이나 가치 , 투자 정도에 따른 위험 부담등도 저마다 다를 수도 있고 스타트업 기업가는 자신의 RD 역량과 기술 개발에만 매진 할 수 있는구조가 되어 어느 정도 안정 기반을 다지기전의 기업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조건의 인큐 베이터 역할을 하는 것이 사실 이다.

 

다름 에도 불구 하고 이책에서 시사 하는 과정 과정들은 우리들이 기업을 시작 하면서 혹은 기업을 운영 하는 중간에라도 벌어 질 수 잇는 상황에 맞춰 생각 한다면 유용한 하나의 지침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총 5개의 파트로 되어 있는데 ,1장 , 성공 요소의 핵심 , 사람 , 2장 이익을 관리 하는 재정 , 3장 이익을 창출 하는 마케팅 ,

4장 학습 되는 리더의 자질 ,  5장 실패를  방지 하는 동기 부여 등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인적 자원의 요소로 시작해서 , 이익을 보는 관점 , 그리고 어떤 식으로 마케팅하여 매출을 올릴수 있는 방법을 찾는것 ,  리더로서의 기업가 역량과 자질 , 하나의 성공과 또다른 굴레 , 실패에 대응 하는 동기 부여와 극복 할 수 있는 방안 등 문제를 해결 하는 전략으로서의 구체화 할수 있는 아이디어 를 제공 한다.

 

초기 사업를 시작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우선 아이디어만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이런 경우 먼저 특허출원을 진행 해야 하는 지 아님 비숫한 것이 없는경우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서 나만의 카테고리로 시장 선점을 해야 하는지 , 브랜드 런칭은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비용은 얼마가 적당 하고 사람 투입은 매출에 비해 어느 정도 투입 하여야 적정 치 인지. 회게 감사는 어느회사에 어떤 식으로 의뢰 하여야 하는지 , 세미나와 전시회는 다 참관 참석 해야 하는지등 ,

 

로컬 브랜드이면 세계화 전략으로 한국아닌 미국에서 바로 스타트업을 진행 하는 경우도 잇다. 우리가 알고 있는 " 배달의 민족" 도 한국이 아닌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고 , 다른 인터넷 기반의 여러 업종들은 실리콘 벨리에서 투자자를 만나고 성공적인 지침을 이행 하기도 한다.

 

한국은 이제 막 걸음마 수준일 수도 있다 , 무엇 보다도 벤처 1세대인 2000 년데 전후헤서 수많은 벤처 붐이 꺼지 면서 많은 실업자와 회사를 부도내고 갈곳 없는 망명자? 들을 양산 한 탓에 - 벤처 -한면 불안정한 직업 기업가의 대명사가 되어 버린 한국에서 최근 판교 벤처 벨리에서  한국형 기업 " 스타트업 " 요람 발대식을 갖는 것을 신문 지상에서 보았다.

 

우리네 젊은이 그리고 중 / 장년층이더라도 자신의 좋은 아이디어와 사업에 접목 할 만한 비지니스 모델이 있다면 주저 없이 도전장을 내어 밀고 , 이를 바탕으로 자금 규모와 씨드 머니를 보증해줄 ( 그리고 심사를 거쳐 2차적인 성공 모델을 지향 하는) 백 그라운드가 조성 되고 , 이를 발판으로 기업이 차츰 키워져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준다면 우리도 이스라엘 하부르타 방식 못지 않은 수많는 창업가 기업가가 새로 생겨 날것이라고 믿어 의침치 않는다. 

 

날개가 접혀져 땅으로만 향하는 시선을 자유로이 하늘로 뻗어 나갈수 잇는 바탕을 , 자리를 만들어 주는것 , 그것이 기존 세대와 사회 시스템에서 구축 해야할 방식이 아닐까 , 또한 이에 못지 않게 기업을 하려는 사람의 마음가짐 도한 열정적이고 전략적 계획에 의거한 구체적인 실현 계획과 이후의 출구 전략 ( IPO 외 MA 등 ) 까지도 염두해 둔다면 더욱 만족 스러운 기업 생태계가 형성 되리라고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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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으로 행복해지나 - 우리 시대 살아 있는 지성들이 발견한 행복
김형석 외 지음 / 프런티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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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으로 행복 해지나 ] 의 저자는 전체 8명 정도 된다.  철학자 김 형석 교수로 부터  ,문화 예술계의 대부 이어령 , 강성모 , 그리고 행복 찾기 전영 , 몰입의 저자 황농문교수 등 ,  우리나라 석학 들의 , 대중의 고민인 행복 찾기에 대한 화두를 들어 올렸다. 과연 우리는 무엇 때문에 불아해 하고 , 미래를 걱정하고 ,오늘을 부족 하다고 생각 하며 , 나와 남을 비교 하며 살고 ,

때때로 자괴감에 빠져 , 심각한 우울증과 동반된 극단적인 생각도 가끔식 뉴스 기사에 회자 되는 사회가 되었는지 누구나가 한번쯤 고민 해봐야 하는 사회 병리학적인 문제가 아닌가도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행복 하다라는 것--은 무엇인가로 부터 출발 하는것이 철학자 적인 현상 분석적이고 가치 체계적인 접근 법이라고 한다면 , ( 소유의 욕심을 내려놓고 , 타인과 자신의 장단점을 비교 하는 상대적 박탈감에서 부터 , 빈/ 부의 현실적인 넘지 못할 벽까지를 고려 한다면 )  , 사회적 교육적 관점에서 의 행복론을 살펴 보고자 하는것은 교육부 장관을 역임 하였단 문용린 교수법이다. 성공을 추구 하기 까지의 과정과 이후의 목적론적인 삶에서 일상 생활에서 행복 하게 생활 하고 적응 하고 살다보니 성공 하였다라는 행복 습관론의 주창론이 그것이다.

 

인성 교육을 중점으로 한 전영 교수의 관점으로는 " 관계론 " 적인 부분에서 행복해지기의 접근법을 실현해 보고자 한다.

웃으면 대뇌에서 이지 하지 못하는 채로 웃는 인식이 생기는 것처럼 , 만족 스럽고 행복 하다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을 다스리며 주변에 감사 하는 마음을 갖는것 하나가 행복 해 지기 위한 필요 조건이라고 설파한다. 주변의 감사 함을 몸소 느끼면서 그 과정을 채득 해 나가는 것이 하나의 행복이라는 논리이다.

 

서울대 공학자인 황농문 교수는 " 몰입"을 이야기 한다. 우리가 어떤 일에 빠져 들어 집중이 배가 된 상태 , 게임이던 공부던 , 일에 대한 열정으로 빠져 들었던 몰입된 순간은 무척이나 시간도 잘가고 , 무엇을 하던 성공 확률이 높았던 것이 사실이다.

 

다른 접근 방법으로는 교육학적인 부분으로 특히 홈 스쿨링에서 가정 교육의 중요성을 애기하는 ' 유대인의 식타'을 에로 든다. 가족간의 소통과 대화 하고 , 스스로 사고 하고 문제 해결을 해가는 과정 속에서 가족 구성원이 행복 해하고 그 영향성이 사회 전반으로 스며들며 행복한 사회가 추구 된다라는 논리이다.

 

또한 나눔이라는 사회 활동을 통한 기회의 창을 스스로 만들어 나아갔던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의 행복한 삶과 만족도 높은 봉사 가치를 두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 가는 성공적인 방향을 키워 나가는 것을 제시 하기도 한다.

 

세상은 단 하나만의 가치로 이뤄지지 않아서 주변 많은 것들에 의해서 상처 받기도 하고 , 서로 싸우기도 하며, 주고 받는 가운데 문제가 생겨 나기도 한다. 조금씩만 양보 하면 , 서로 살기 좋은 세상이 될 터인데 막상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경제는 돈으로 돌아가고 생활이 궁핍 해지면 무어라도 해서 생계를 꾸려 나가야 한다라는 생각에 마음의 여유를 잃어 버릴 때가 많다. 아무리 마음속으로 행복 해지자라고 하여도 , 당장 한달 한달이 힘들게 지나 간다면 누구라도 여유 있는 ? 생각을 하고 ,

타인에대한 감사와 봉사 활동을 감내 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를 수도 있다.

 

어쪄면 행복은 상대적인 느낌일지도 모른다.  제 3국의 우리보다 훨씬 가난한 나라인 부탄이나 네팔 같은 나라에서도 사는 것이 즐겁다는 사람들의 지수가 우리보다 높다고 하고 , 세계 선전국 대열의 나라이자 복지가 잘 되어 있는 유럽의 스웨덴이나 핀란드 등의 교육활동 속에는 인간에 대한 경쟁 심리를 부추기는 것보다는 못하는 아이들 학생들을 어찌 하면 따라 올 수 있도록 교육 환경과 제도를 바꿔 나갈지를 고민 하는 시스템으로 말미암아 상대적인 정신적 퇴보와 치열한 경쟁 심리를 느끼는 학생들은 적다고 한다. 

 

돈과 성적 그리고 대기업 취업이 목표로 되어있는 이나라의 일정부분의  학생들과  젊은이들의 사고방식은 하루 아침에 성립되어진 것은 아닐 것이다. 그리고 그리고 공무원 시험에 100 대1 의 경쟁력을 치르고자 하는 고시 아닌 고시에도 많은 에너지를 소비 하는것도 , 우리나라엔 피라미드형 경제 단층이 존재 하고 있다라고 하는 사고가 팽배하고 , 그러한 계층 벽을 뛰어 넘는 행위들이 나타난 것이 " 금전저 성공 " 위주의 목표 설정이 아닌가 한다.  유럽이나 일례로 일본의 경우도 펀더 멘탈적인 부분은 매우 공평히 나타나 있어서 직업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 같은 직종 군에 따른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임금 격차는 그리 벌어 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나머지 복지차원의 생계비나 , 실업 급여 , 자기 게발을 위한 비용등은 사회 지자체나 정부에서 지원해 주므로

어느 직종군을 택하던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임금 체계는 비효율적인 경쟁 구도를 타파 하는 하나의 방편이 될 수도 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아직도 존재하는 갑/ 을 구도의 공급 곡선에서 나타나는 힁포와 중/소기업의 마진을 불 합리하게 협상 하는 관행 등도 제도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투명 시스템으로 만들어 나가야 할 일이다.

 

행복이란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의 충족감, 주변 관계와의 원만함 , 그리고  자아 실현의 도구로서 직업과 경제 활동이 어느 정도 보장된 선에서 생겨 날수 있는 사치 일지도 모른다- 서민들의 입장에선 생계 지수가 안정권에 들어서야만 그래도 다른 마음 쓸곳이 생겨나는 법이다.  명망있는 교수님들의 사고와 방향은 그런대로 일리는 있지만 형평성 있는 제도와 틀, 시스템 등을 바꿔 나가는 " 개혁 " 다운 개혁이 점진적으로 일어 나기를 바라는 마음 또한 행복 찾기의 하나라고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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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
세스 고딘 지음, 신동숙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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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 ] 세스고딘의 신작 , 기존의  이카루스 이야기 ,  보라빛 소가 온다의 저자 , 역발상 의 발로인

타이밍이 왔을때 취해야 할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가 ? 

 

우리는 오늘도 혹은 어제 , 내일을 기약 하며, 새로운 기회가 늘 올수있는다는 것을 기대 하지만 정작 본인에게 혹은 그 당시 다가온 찬스가 제대로 된 기회 였는지를 깨닫기 까지는 사람에 따라 늦게 혹은 빠르게 알아 차릴 수 있다. 대부분은 좋은 기회란 언제나 또 올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생각 하지만 막상 미래는 개개인에게든 기업에게든 항상 햇살만을 내비쳐 주지 않기 때문에 늘상 현실을 살면서 오늘 현재에 어떻게 충실하며 좋은 기회가 왓을때 준비된 실력을 보여 줄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은 상당한 촉이 필요한 일일 수도 있다.

 

이책 , 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 - 이란 제목처럼 ,  기회란 기다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러한 타이밍을 만들어가라 - 라고 세스 고딘은 주문 한다.

 

지금 실행력이 부족한 당신 이라면 한번 이책을 일독 한다면 , 단번에 에너지가 쏟아 오르는 힘을 얻어 볼 수가 있다.

 

책 내용중 - 빈센트 반고호의 " 어부들은 바다의 위험과 폭풍우의 괴력을 잘 알지만 그런 위험이 바다로 나서지 말아야 할 이유가 됐던 적은 없다' 라고 말한다.

 

이책의 특징은 큼직 큼직 한 고딕체의 글씨와 시원 시원한 화보 와 사진으로 매우 시각적인 이미지와 직관적인 결과를 도출 해낼 수 있게 도와준다

 

이를 테면  " 기회는 자유다 '의 명제 아래  ,,자유를 원한다면 그리고 정말 중요한 일을 할 자유를 누릴 수 있다. ! 그러기로 선택 하기만 하면 말이다...." 가장 좋아 하는 단어가 무엇이냐고 물으셨습니까 ?  --> 바로 " 행동 하기 " 입니다. 라고 ,,

 

" 자유는 문제이자 기회이다. "라는 노랑 바탕의 검정 채색은 강렬한 메시지이다.  독자들로 하며금 바로 생각 하고 행독을 촉구 하는 강렬함이다.  - 반드시 옳아야 한다는 얽매임에서 자유로워져라 !

 

책은 그림책처럼 이미지 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전달 하고 있다. 중간 중간 큼지한 인물 사진과 화보 만으로도 생동감이 넘쳐 흐른다. 편집의 자유 분방 함 인지 모르겟지만 한편의 시나리오를 읽어 내려가는 느낌 이다.

 

활자 ;;;  실패 했을 때의 대가는 ,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때의 대가 보다 적다 !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라면 두려움 속에도 용감하게 도전 하며, 끈질기게 파고들어 계획한 바를 행동으로 옮기고 , 자기 차레가 됬을때 주저 없이 나선다는 것 --

 

책은 묻는다 , 동기 부여 , 의욕이 있는 일을 하고 있는가라고 , 스스로 자문해 보자 우리는 얼마나 우리 일들을 사랑 하며 열정적으로 하루를 살아 나가는지 , 그리고 얼마만틈의 실패와 도전을 용인 하면서 미래에 대한 비젼을 펼쳐 나가는 지를 자문엫 보자 ,

수많은 경쟁으로 치열 하게 살아 나가 는 현장 현자 마다 혹은 사람과 사람 , 기업들 사이에도 고민은 많다 , 오늘의 먹거리가 과연 내일 까지 이어질지 , 10년후 20년후 미래에 대한 보장은 없는 심정으로 한달 한달 살아 가다 보면 분명 매너 리즘에 빠지는 시기가 오고 , 이를 어떤 식으로 극복 하느냐에 따라 새로은 변화의 동력원을 마련 할 수 있을 일이다.

 

지금도 갈등 하는가 ?  , 우리는 매일 매일 준비를 한다고 하지만 늘 부족에 목말라 하고 조즘만 더 완벽한 후에 그리고 조금 더 준비한 후에 무언가를 이행 하고자 하지만 그런경우 타이밍이 맞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그런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는 법이다. 현실에 안주 하고자 한다면 아무련 변화나 위험이 적어 지겠지만 분명한 것은 주변의 빠른 스피드의 변화와 이동으로  도태 되기에는 아주 적합 하다라는 사실이다.

 

사회는 섬이 아니고 , 사람사이의 관계는 정체 된 것이 아니기에 , 우리는 늘상 행동 하는 동기 부여와 실천 하려는 욕구 그리고 성취하려는 열망을 품어야 한다. 물론 실패도 하겠지만 , 미래의 비젼을 가지고서 가는 길은 결코 외롭지는 않을 일이다.

 

미래에 대하여도 짧고 명쾌이 빨강색 고딕 체로 이렇게 제시 한다. !

 

1. 기대한 대로 잘 될 수도 있다.

2. 기대 했지만 잘 안될 수도 있다. 

 

미래에 대해 그누구도 알수 없지만 , 기대치를 높이는 일을 하는것이 오늘 현재를 사는 우리의 자세가 아닐가 ? 생각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에필로그 ; 살면서 삶이 주는 압박으로 용기를 잃고 소심해 질때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내면의 용기를 내어보자 , 안정된 발판을 건너 뛰어 미지의 길로 갈수도 있도 도전도 할 수있지만 자신을 잃지 않고 삶을 지속 성장 하게 하는 큰 힘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인생에서 오늘 혹은 올해 얻을 수 잇을지 누가 알겠는가 ? 

 

인내 하며, 자신에게 물어 보자 , 진정 자신이 보듬고 가야할 길이 어떤것인가에 대하여 ,늘 준비 하고 생각 하며, 위험과 불확설성을 가지는 환경과 미래를 헤체 나가려는 지혜를 마음 가득히 품어 보자 , 그리고 간절히 그렇게 염원 하고 시도해 보자 기회를 기다리지 말고 그 것을 내가 타이밍을 만들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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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를 닮은 여자
김연정 지음 / 매직하우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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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를 닮은 여자 ] 책 표지 배경이 시원한 담양 죽림 이다.  한편의 소나기 같은 로맨스를 담아 내고있는 이야기는 근육병을 앓고 있는 이전의 슈퍼스타와 그의친구 , 그리고 그를 옆에서 돌봐주는 순애보 같은 여자 친구의 이야기다.

 

소설의 호흡으로는 그리 길지 않는분량이지만 , 주인공으로 나오는 청소년 농구 스타 서 민우와 그의 친구 축구 선수 중호 , 그리고 그들을 그림자 처럼 관리 하는 배소영이라는 여자 ,  기자로 나오는 박성재 ,  여류 모델 한빛나와 그외 조연들 ,

 

그렇고 그런 사랑 이야기가 대세 일수도 있는 로맨스 이지만,  한때 중등 학교의 운동 우상 이었던 학우 하나를 두고 벌어지는 애정 편력과 삼각관계 ?  그리고 소소한 일상생활들의 좌충 우돌적인 오해와 편견등 ,  애정 로맨스 소설 이라고 하기엔 조금 스토리가 늘어 지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만 , 근육병이라는 루게릭 과는 다른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도 새로이 알게 되었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것이 회자 되는 세상의 이야기 이지만 , 뻔한 결말을 알면서도 순수히 혹은 묵묵히 그 환저 곁을 지켜서 가겠다는 순애보적인 사랑은 현대 에서도 보기 드문 이야기여서 신선 하게 다가온다.  친구들과의 우정을 소재로한 책이나 영화도 많이 나와 있지만 , 이 책은 좀더 가볍게 접근 할 수 있는 단편 소설적인 취향에 맞을듯 하기도 하다. 중간 중간 주인공들에 대한 회상 장면이나,  농구 경기 , 축구장의 막판 열기등을 묘사 하면서도 영웅 이었던 두사람에 대한 애기에 다른 조연들은 그들의 배경소재로만 묘사 되고 있는 것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 장면이다.

 

그리고 , 병원내에서 벌어지는 민우의 생각의 묘사 또한 단선적이라 , 묘한 복선을 품고 있지만 그의 내면적인 사랑 표면은 거의 마지막 가서야 소영에게 고백 하듯이 벌어 지는 것은 현대적인 신파극을 보는 듯해서 조금은 작위적인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 청춘 로맨스 적인 분위기와 담양 대나무 숲을 거닐며 그 나무의 숨은 깊이와 뜻을 대뇌이면서 한 사람의 순애보적인 사랑을 지켜 보고자 애쓴 소영이라는 여 주인공의 지고 지순한 열정에는 마지막 까지  박수를 보내고 프다.

 

다만 좀 아쉬운 부분은 루게릭 병처럼 신경망으로 퍼지는 것과는 달리 , 근육 이완증의 근육병에 대한 이해와 이애 대한 사투를 벌이는 현실 세계에 대한 조망이 좀더 이뤄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고 , 너무 영웅적으로만 묘사 된 주인공들의 파란 만장한 ? 청춘 시절의 이야기는 회상 장면에서 종종 재 반복 되면서 약간의 식상함을 안겨 주고 , 이야기의 흐름이 좀 늘어 지는 단점이 있는 듯 하였다 , 하지만 모처럼 읽어내려간 소설책의 리플레쉬로 오늘 4.13 선거일을 기점으로 하루를 보내며 글을 쓰다 < 책력거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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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건방진 캥거루에 관한 고찰
마크 우베 클링 지음, 채민정 옮김, 안병현 그림 / 윌컴퍼니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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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건방진 캥걸에 관한 고찰 ] 독일 풍자가 , 마크 우베 클링, 신선한 시도의 풍자로 좌충 우돌 , 예전의 세르반 테스의 돈키호테를 읽어 내려가는 느낌 이 들었다. 싸우는 상대가 거대한 풍차나 이상적인 무엇 일수도 있지만 현실 속에서의 대립또한 일견 소설 속이지만 우리네 현실 세계와 묘하게도 닮아 있다.

 

어느날 문득 찾아온 ' 캥거루 ' 아니 말하는 ' 캥거루' 에 대한 황망함은 그 주변 사람들이 느끼는 것 보다도 주인공 자신인 우배 클링 또한 충격이 크리라 -- 아무 렇지도 않게 자신의 구역을 설정 하는 것은 암암리에 국가나 정부라는 커다란 권력이 서민들의 일상 생활에 혹은 경제 정치 활동에 무언의 선을 그어 놓는 작업같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약 80여개의 에피소드로 꾸며져 있는책 중간 중간에 이 캥거루와 화자는 의견이 일치 할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때도 있다.  때때로 기업들에게 맹공을 퍼붓기도 하고, 느려 터진 이너넷이나 게임 서비스에 대해서 화풀이를 하기도 하고 슈퍼에서 식품이나 물건을 애써 골라 보지만 결국 같은 기업의 무늬만 다른 식품 종류를 구매 하고 만다라는 지점에서는 현실 세계의 우리들의 선택지와도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인다라는 측면에서 시사점을 주기도 한다.

 

요즈음 선거철이 바빠지고 있지만 정작 그 사람에 다른 사람 혹은 알아보니 전에 같은 당이고 하는 것처럼 도무지 종잡을 수 업ㅅ없는 타임머신의 정확한 기억이 없다면 민중은 혹은 국민은 바보상자의 TV나 라디오의 가십을 뉴스 처럼 계속 듣고서 세뇌 되는 수밖에는 없지 않을까 - 그래도 지난 1920- 30 년대의 대 공황 , 혹은 1차 세계 대전이후보다는 좋아 졌노라고 , 독일의 역사로 애기 하자면 , 베르사이유 조약 이후 최악 이었던 국가 재정은  이후 많이 좋아져서  2008 년 세계 경제 대 위기속에서도 유럽의 기반을 지지 하는 것은 독일 경제이지 않던가 --

 

이 책에서는 많은 것을 이솝 우화처럼 이야기 한다. 권력구조에 대해 , 현실은 아무리 그러하더라도 기본 원칙은 지켜 져야 한다라는 것  - 언제가 공항에서 주인공과 캥거루가 검색대를 통과 하면서 - 모든 주머니는 검색대를 - 거쳐야 하는 원칙에 따라 켕거루는 온몸 엑스레이 투시기로 통째로 통과 되어져야 했다....아무리 반항 할지라도 원칙은 지켜 져야 하기때문 이다...

 

파기 하고 싶은   극우 민주주의나 자본주의의 편견에 대해서는 혼자만의 일인 시위나 데모로 대체 하기도 한다. 아니면 나약한 소시민적인 끄적거림과 익명성으로 분노를 표중출 하기도 하지만 바위에 계란을 치는 격이다.

 

스스로도 소시면의 사고를 가지고 있는 주인공과 캥거루는 간혹 아무생각없이 TV나 영화 기타 엔터테인 적인 활동을 할 때에만 죽이 맞기도 하다.  대표적인 것이 스포츠 중계이고 , 그에 따른 편가르기 이다. 예술이나 대중 활동에도 비판적인 풍자를 곁들었다.   언론 출판에 대해서도 나름데로의 식견을 가지고 좌충 우돌 접근을 한다 -지침서을 위한 지침서는 - 현대인들이 느끼는 맹목적인 형식물에 대한 염증을 반영 하기도 하다.

 

때때로 , 그 둘의 말과 행동은 일치 하지도 않고 이리 저리 튀어 오르며, 상대를 조롱 하기도 하지만 , 한켠으론 우둑한 벤치에 어깨 늘어 뜨리고 않아 있는 우리 자신들을 그 들의 모습에서 발견 하기도 한다.

 

오늘 ,그리고 이번주 직장에서 혹은 사회속에서 어떤 냉대와 괄시 혹은 소외감을 받았더라도 굳건히 자신의 정신을 지키고 혜쳐 나아갈 수 있는 위트와 용기 힘을 , 이 둘의 좌충 우돌 생활기에서 한번쯤  , 너무 과하지는 않게 상상 하면서 현실과의 타협점을 찾아 가는 것도 , 이 시대를 살아 가는 진정한 지혜가 아닐까 생각 해보는 < 책력거 > 입니다.~~

 

에필로그 ; 그대도 이렇게 말하는 캥거루 , 혹은 내 생각을 애기 하는 거북이 한마리쯤은 키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지요 ?

               그렇다면 조용한 일인/ 일일  혁명가가 되는 길은 오히려 쉬울 수도 있습니다만 ....

               상상력 은 죄가 되지 않습니다만  , 제어 할 수 없는 행동이 법치 질서를 어지럽힐 경우 중 /과를 하지요 ..

                현실 세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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