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허벅지가 강해야 진짜 남자다 - 스쿼트 운동법 50대 진짜 남자다 시리즈
김찬오 지음 / 보누스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50대 허벅지가 강해야 ~ ] 책자는 하나의 화보집이다 .커다란 일러스트레이트가 인상적인 강한 책 첫장 표지는 오늘 부터 라도

당장 운동을 시작 하지 않으면 ? 강제로 한번 업어 매치기 라도 들어올 기세이다. ~

 

전체적으로 87 페이지의 작적다면 적은 분량이고 많다면 많은 소개 내용을 담고 있는 근력 운동 책자 이지만 좀더 포커스 하는 부분은 사실 하체 근력 강화에 있다.  심장과 아울러서 가장 많은 대동맥의 피가 몰리고 다시 펌프질을 해서 피를 온 몸에 돌게 하는 역할이 바로 허벅지 근육과 장단지 에 있다면 비로소 수긍 할 일이다.

 

상체만 발달 한다던지 ㅡ아님 마라톤으로 계속 달리기만 하여 근 지구력은 좋지만 근력 자체는 좀 빠져 버린 모양새이면 힘 을 쓰려 할때에 제대로 힘 발휘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술과 담배에 찌들어서 더욱 건강 관리가 엉망이 되어 버린 40대 ~ 50대 나이의 대한 민국 남성이라면 한번쯤 느껴 보았을 체력 저하? 에 따른 주말 춘곤증과 무기력증 그리고 점심 밥 먹고 졸기등 이러 나가기 조차 두려운 현실적인 수치 들이다.

 

이들 하체가 부실 하여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 하체 전문 강화 프로그램 5 가지를 선사 한다. 코스 별로 A 부터 ~ E 토스 까지가 있고  스쿼트와 데드 리프트 , 카프 레이즈 그리고 힙 레이즈 등이 섞여져 있다.

 

런지 와 데드 리프트 스퀴드 등은 용어 자체만으로는 이해 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지만  동작 그림을 보는 순간 바로 이해가 가능 하다는 것이 이책의 장점이다. , 트레이너의 올바른 자세를 배울 수 있고 손 동작 눈 시선 , 그리고 허벅지 근력의 올바른 위치 잡기 까지 , 특히나 역기나 바벨을 사용 하는 운동기구 근력 운동은 조김을 해야 할 사항이 몇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올바른 자세를 유지 하여 동작 하나 하나에 정성을 들이는 것이고, 자신의 체급이나 들어올리는 힘의 역치에 비해 너무 무리한 것을 선택 하다보면 오히려 근욱을 다치거나 부상을 입게 되어 운동 저하 효과가 온다는 것이다.

 

무엇이든 적절히 적당한 수치의 자신의 능력에 맞춘 운동법으로 재미있고 오래 지속 하는 것이 운동 효과의 바로 미터 이고 지향점이지 않을 까 싶다.

 

막상 운동을 싫어 하는 사람일지라도 자신의 몸상태와 컨디션이 나날이 향상 되는 것을 느껴 본다면 운동의 또다른 매력과 중록성이 빠질 수도 있을 것이다. 마라톤 매니아가 러너스 하이에 도취되는 것처럼 하루 걸 러 하루 운동을 하지 않으면 좀이 쑤시기 시작 한다면 당신은 벌써 올바른 근력 운동과 트레이닝의 맛에 막 길 들려 지기 시작한 것이다. 

 

하루 하루 이렇게 운동으로 하루를 열다 보면 어느 새 좋아지는 밥멋과 인생의 행복 혹은 묘미를 언어 다른 에너지원으로도 활용 가능 하지 않을가 생각 해본다.

 

돈을 벌어도 체력이 있어 여행을 다니고 사용 할 수 있듯이 건강을 지키고 키워 나가는 것이 최 우선이요 그다음이 일이고 , 사업 과 인적 교류가 아닐까 ,,,  인생의 우선 순위를 한번 떠올리게 되는 < 책력거99 > 느끼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50대, 스트레칭을 잘해야 진짜 남자다 - 10분 운동법 50대 진짜 남자다 시리즈
김찬오 지음 / 보누스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 50대 스트레칭 ~ ] 은 화보 집 이다. 총 79 페이지로 이뤄져 있는 트레이닝 북은 누구라도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는 동작으로 이뤄져 잇다. 

 

물온 대한 민국 ~ 50 대 연령 층이면  몸이 벌써 부터 굳어 지기 시작 하고 , 여기 저기 안쑤시는 곳이 없을 정도로 관절과 손 발이 아프기도 하다. 종종 대상 포진 이나 오십견이 오면 , 너무나도 고통 스럽기도 하다. 

 

겨울을 지나면서 필자 또한 느끼는 것은 운동부족으로 인한 면역력의 저하도 몸의 균형을 깨트리는 주범이기도 하고 , 활력 있는 생활을 위해서는 신체적인 활동이 무엇 보다 필요로 한것이고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한 근력 운동도 있지만 유산소 운동이나

몸의 유연성을 확보 해주는 스트레칭을 동작별로 잘 따라하기만 하여도 어느 정도는 다른 운동을 하기 위한 전제에서 부상을 막고 무리한 관절이나 몸 사용에 따른 후휴증을 예방 하는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다.

 

크제 1정과 2 장으로 나워져 있는 책자는 아래의 목차처럼 순차적으로 스트레칭 소개를 하고 있다.

 

우선 선채로 할 수 있는 어께 스트레칭 과 목 스트레칭을 기본으로 양팔을 뻗어 등을 펴주는 간단한 동작으로 등과 가슴 스트레칭을 동시에 할 수가 있고 , 허리 와 골반 스트레칭으로도 충분히 운동 효과를 기대 할 수가 있다.

 

계단을 오르내리며 평상시 할 수 있는 허벅지나 무릎 스트레칭 , 그리고 종아리 스트레칭과 손목 발목에 대한 세세한 부분 까지를

사진 자료로 담아 내었다.

 

그리고 간과 하게 쉬운 것 중의 하나는 일상적인 운동 전 후의 스트레칭을 빼먹어서 의외의 부상을 입기도 하는데 필수적으로 소개 되고 있는 손목과 발목 무릅과 허리등의 운동 전후의 스트레칭은 등산이나 골프 , 자전거 타기나 마란톤 , 배트 민턴 같은

생활 체육에서도 진면목을 발휘 할 수 있으며, 대표적은 국민 운동 축구 매니아 들을 위한 간단한 체조 등도 선보이고 있어서

동네의 조기 축구회를 자주 나가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스트레칭도 제공 하고 잇으니 참고로 할 만하다.

 

가끔식 사무실에서만 근무 하는 사람에게도 가슴을 활짝 피고 호흡을 할 수 있는 가슴 등배 스트레칭도 긴장을 완화 시겨 주고

일의 효율을 높여 줄 수 잇는 도움이 되며 , 집안 에서 집안일을 하는 주부 나 청소년들에게도 나름 효과적인 트레이닝 방법이 될 수 도 있겠다.

 

남녀 노소 , 특히 50-60대를 위한 맞춤형 처방 이지만 , 스트레칭 자체는 생할 건강 슴관으로도 자리 매김 한다면 , 건강한 가족 ,

사회의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하나의 가이드 라인이 되지 않을가 한다.  오늘 당장 부터 라도 실내에서 혹은 아침에 일어나서 몇 분이라도 스트레칭 계획을 하고자 생각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예고된 버블
주닝 지음, 이은주 옮김, 박한진 감수 / 프롬북스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고된 버블]은 세계 G2 의 하나인 중국의 경제 성장률에 대한 내부적인 의구심과 지끔 까지의 포장 과대로 쌓아온 버블이 언제가는 2008년 전 세계 금융 위기 상황 처럼 한차례 도래 하지 않을 까 하는 우려에서 출발 한다.

 

2008 년 금융 위기시 전세계적인 디플레이션과 주식 , 자산 가치의 하락이 있엇고 그 여파는 수년이 지나서야 점차 회복새를 보이고 있지만 , 유로존에 속해 있는 몇몇 나라들의 경우에는 아직까지도 그 여파에서 자유 롭지 못하다. 독일과 프랑스 그리고 영국과 북 유럽의 자국의 주요 제조업과 펀더멘탈 금융이 탄탄한곳 몇곳을 빼고는 아직까지도 불안한 움직임을 지속 하고 있다.

 

작년이래로 유가의 하락으로 , 직격탄을 맞은 러시아의 경우에도 전체 경제 포토 폴리오의 50% 가 넘는것이 오일 산업 이다. 미국과 이란의 수십년만의 국교 수교로 더욱 많은 양의 석유 생산이 가능 하게 되었고 , 미국내의 텍사스 지역의 석유 수출도 한몫 거들게 된다. 그리고 LGN 가스 등 해외 넘쳐 나는 자원이 파나마 윤하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아시아권으로 흘러 들러온다. 

 

일본의 경우는 무한정 엔화의 통화량 공급으로 자국의 경제 살리기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고 , 이에 따른 다른 나라들의 수출 채산성이나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 하다.

 

한국의 경우 경제 수출 의존도가 가장 높은 나라 중의 하나가 중국이고 , 만약 중국으로의 교역이나 수출에 심대한 타격을 입게 되면 불가피한 나라 전체적인 구조 조정이 들어 가야 할 상황일 수도 있다.

 

최근 불거지고 잇는 조선업계의 불황과 수년전에 수주한 선박 물량에 대해서도 제대로 인도 하지 못한채 부실을 키워온 것도  대마 불사라는 안이한 자세에서 부터 비롯된 서막 일 수도 있다.

 

중국 또한 환률 방어 적인 측면에서 미국의 환률 관찰 대상국의 지정에도 아랑곳 없이 고정 환률제를 실시 하고 있는바 이는 타국에 대한 무리한 보호 무역적인 가이드를 치는 것이다.

 

지난 10년 이래로 중국의 금융 과 주식 부동산은 거의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이어 왔고 그 사이에 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부를 만들기도 하고 증가 시키 기도 하였지만 한편 으로는 부실을 키우는 지뢰밭 역할도 하는 것이다.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그러하듯 , 정해진 자본 한도 이상의 차입 경영을 하여 투자를 부추 킨다면 막차를 타는 기업이나 사람으로 부터 디폴트 혹은 모라토리엄을 선언 받는 순간 도미노가 쓰러지듯 순차적으로 무너지는 것은 시간 문제 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모든 국민이 경제적 안정을 위하여 , 안전한 저축 상품만을 권유 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을 일이다. 적절한 투자와 소비금융의 활성화는 지역 경제 나아가 나라 경제를 구성 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 일 수 있다.

 

중국 경제를 바라보는 세계적인 시각은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증가된  버블 만큼이나 불안한 폭탄 돌리기가 현재 이뤄지고 있지 않을가 하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여파가 다른 주변국으로의 전파되어 경기 침체와 아울러 디플레이션이 된다면 다시 정상화 되기 까지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일이어서 우려 되는 것이다.

 

이책 " 만들어진 성장 " 에서의 숨은 진실을 말하고 파헤치는 것 그리고 중국 정부나 투자 아닌 투기에 뭄을 실은 기업이나 사람들에게 어던 경종을 울릴 만한 가이드 라인을 주어서 적절한 시점에서 Stop 을 하는 것이 미래 후손들을 위한 경제 성장에도 도움을 주는 일이 아닐가 곰곰이 생각해 본다.

 

한국적 상황에서도 , 무리한 채무를 만들어서 투자를 이어 가다가 한번에 무너 지는 기업과 기관들이 있고 이에 따라 손실을 보는 개인 들도 종종 나타나 , 현실적인 제도적 장치나 , 규칙 가이드 라인은 철저히 지켜져야 하리라고 생각 하는 < 책력거99 > 입니다. 

 

하지만 누구나가 장미빛 미래를 내다보고 , 성장세를 구가 한다고 생각 하기 때분에 인플레이션과 버즐이 쌓여 가는 것인 만큼

어느 한 시점 한사람에 의한 예측이나 가이드 라인으로 당장에 켜져 가는 버블을 막아줄 버팀목은 요원 할 수도 있다. 누가 얼마만큼의 상투나 버블을 손에 쥐고 있는지도 모르는채  자신의 좀 더 많은 이익을 위해 혹은 탐욕이  다만 얼마라도 거품이나 가격을 키우는 것이 거래 흐름의 한축을 구성 하고 잇을 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나라 전체적으로 보자면 , 중국 정부의  현실적인 대처 능력과 위기 관리 능력을 총 동원 해서 암묵 적인 금융 지원이나 환률 방어 그리고 부실 기업에 대한 구조 조정을 투명 하게 진행해 가는 것만이 현재의 버블 위험에서 다소 라도 벗어 나는 행보가 아닐까 책의 내용에 공감 하면서 글을 마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 - 사물인터넷에 대한 모든 것
고바야시 아키히토 지음, 김응수.이두원 옮김 / 북스타(Bookstar)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iot사물 인터넷 비지니스 모델혁명] 사물 인터넷 시대의 서막이 오른 것일까 , 최근 들어 부쩍 사물 인터넷에 대한 기사와 리뷰 직접적인 사용 개발 현황 까지도 다양하게 iot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 하고 있다.

 

예전 산업 혁명이후로 인간의 생활은 무척이나 빠른 속도로 근대화를 거쳐서 기계화의 문영을 받아 들이게 되었고 , 또한 현대에 와서 자동화의 물결에 모든 생산 제품은 빠르게 전파 되었다. 자동차 공장이 그렇고 , 가구와 가전 공장이 그렇댜 도시는 더욱 발전하여 인텔리젼트 빌딩 들이 들어서게 되었고 , 어느 정도 컨트롤 기능이 갖춘 첨단 시설을 가지게된 사무실을 사람들은 편리 하게 사용 하게 되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로 수동식으로 밥을 짓고 , 세탁기도 돌리고 , 편리하게 TV를 시청할수 있다. 하지만 집을 나서면서 부터 문제는 달라 지기도 한다. 요즘 수동 전화기가 아니라 스마트 폰을 사용 하는 까닭에 , 일일이 손번호를 누르고 전화를 거는 사람은 거의 업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연유에서 인지 모르지만 , 장기 기억 에 대한 혹은 단기 기억에 대한 부분은 간과해서 넘어 가는 경우가 많아 집안 전등 불이나 가스 등이 잠겨 있는지 커피 포트 위의 스위치는 잠겨져 있는지에 대해서도 걱정을 하는경우가 많았다.

 

이론과 개발의 진전으로 이러한 부분 문제를 iot 로 해결 핳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수 있는 단초가 된 것이 인터넷 시대의 도래이다.

자동차간의 간격 유지 또한 기계적인 사물간의 신호를 기반으로 안전 거리를 우지 한다던가 , 주인이 집을 나서는 순간 몇  분 이내에 전등 불이 알아서 꺼지는 등 , 인간이 생활 속의 습관 변화를 인지적으로 무의식적 데이터를 쌓아서 직접 실행에 옴기는 시대가 도래할 날도 머지 않은 듯 하다.

 

구글관련  최근 뉴스에 의하면 , 부동산 개발을 위해 별도 투자를 진행 하고 있고 모회사인 알파벳을 위시 해서 스타트업 규모로

스마트 신도시를 건설 하는 계획이다. 이미 작년즈음인가  NEST 라는 홈 오토 메이션 자동화 회사를 인수하여 전체적인 iot 사물 인터넷 연결 준비를 하고 있다.

 

책 내용으로는 전체적으로 정보의 세계에 대한 현황과 인터넷과 연결되는 모든 사물들 즉 우리들이 입는 옷과 쓰는 모자 , 타는 자동차 등 모든 사물들을 IP 주소나 연결 프로세스상에 올려 놓아 설정된 값내에서 움직에 주고 , 이 또한 인공지능의 발달으로 최적치를 찾을 수 있느다면 스스로 진화하는 환경 시스템을 구축 해 나갈 수 잇다라는 방식은 매우 혁명적이기 까지 하다.

 

세상은 빛의 속도로 바뀌어 가고 이에 대응 하는 사람들의 사고 또한 많은 변화를 요구 하고 잇다. 스스로 가지 않는 다고 하여도 변화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면 ,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 하고 하나의 학습을 배우려는 자세로 이러한 책도 읽어 보며 느껴 보는 것도 좋은 축적이라고 생각 하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가 만약 집을 짓는다면 - 후암동 골목 그 집 이야기
권희라.김종대 지음 / 리더스북 / 2016년 4월
평점 :
품절


[우리가 만약 집을 짓는다면 ]의 작가 두 분은 모두 실내 건축 디자이너이자 영화 프로듀서 로서 일반적인 사무실 혹은 영업직을 영위 하는 사람들의 직업 반경 태두리와는 분명 다르면서 어느 정도는 자율적인 시간 배분이 가능한 전문가이어서 어쩌면 보통의 매여 있는 직장인들의 이동 경로 선택에서는 조금 더 자유로와 질 수 잇는 여건이 스스로의 집짓기에 동기 부여된 부분도 있지 않을가 생각 해 본다.

 

일정 부분의 사람들은 한국의 주거 문화 특히 , 아파트나 빌라 , 다세대 문화에 이미 익숙해 있고 오래된 친구 처럼 편리 하게들 생각 해 오면서 살고 있다. 종종 층간 소음과 낯설은 이웃들의 왕래는 있지만 편리성과 나름 보안성 , 그리고 동네 마다의 형평성에 맞춘 ? 집값 정책으로  자신이 선호 하는곳 혹은 원하는 학군으로의 이동은 경제적인 논리에 의한 차선책이 되기도 하다

 

사실 지난 약 20-30여년간의 한국의 주거문화는 많은 부분 변화를 거급 하였다. 이책에서 주로 취급 하고 있는 내집 짓기와 나만의 보금 자리등은 이미 70년대 이후 단독 주택지에 대한 공급으로 하지만 그리 많지 않는 차별화된 건축 설계와 게획안등으로

공장에서 두부 찍어 내듯이 찍어 내었던 국민 주택 들이 가가 호호 들어 서고 , 중간에 빌라 , 서민등의 다세대 등이 골목 골목 자리를 차지 하게 된 것이다.

 

낭만과 추억의 뒷장을 넘기듯이 우리들의 서울 과 경기권의 구 도심권에서는 여전히 예전의 생활 방식과 좁은 도로와 오래된 마을 공동 ? 구역이 있기도 하다.

 

서울 강북 쪽으로만 가도 , 수십년은 족히 된 , 기와집 으로 건축된 동네 와 지금은 비지니스 용도로도 많이 바뀌어진 한옥 마을 ,

종로 통을 가로 지르는 가회동과 인사동 , 남산밑자락의 한옥 가옥 들은 아직도 면면이 이어져 오고 있다.

 

다시 책 내용으로 돌아 가면 , 부부의 특별한 취미 활동? 으로 자신들만의 집짓기에 적합한 동네와 땅 찾기 부터 설계와 건축 시공 후 준공 등 제반 하나의 집을 짓고 만들기 까지의 과정을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접근한 방식은 무척이나 신선 하였다.

 

생새하게 부동산을 발품 팔며 돌아다니고 , 아쉬운 매물을 놓쳤을때의 실망감등 , 그러나 결국 30여평 대지에 약 18평 건축 면적으로 잡아 3-4 층의 개별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어낸 부부의 공동작품 완성을 보는 것만으로도 내집을 꾸민 것처럼 감동이 밀려온다. 그리고 서울 한복판 남산 자락 아래라는 특급 호텔 ? 자리에 자리 잡아 4 대문 안의 영광 스런 유적지와 고도 500년의 문물을 가까이에서 찾아 볼수 있는 인프라는 좀처럼 얻기 어려운 주거 프리미엄 중의 하나이다.

 

또한 , 운동이나 야외 산책 등을 사계절 변화의 무쌍함과 아름다음을 자랑 하는 남산 타워 하나가 뒷편에 자리 하고 있다라는 점 만으로도 남 부럽지 않는 주변 인프라를 절대적으로 활용 하는 셈이다.

 

저자는 책 내용에서 , 자신의 삶에 대해 , 자신들이 살아갈 생활과 인생이 담겨질 집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을 하고 이에 실천적으로 접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쓰여 지기를 소망 한다라고 하였다. . 필자 생각 또한 그것이 바람직하다고는 생각 하지만 , 처해진 환경에서의 올바른 삶과 가족의 행복은 또한 아파트나 빌라 다세대에 산다라고 해서 폄하 되거나 덜 행복 스럽다고 생각 하지 않는 다는 점이 조금은 다른 시각이고 , 예술가적이거나 , 개성 있는 건축가 적인 발상으로 우리 모두가 자신만의 집을 꾸미고픈 욕망이야 들겠지만 , 현실적인 제한은 우선은 생활반경이고 먹고 사는 직장과의 동선 배려 이다.

 

신도시의 이미지가 많이 퇘색해 버린 요즈음 이지만 , 그 속에서 사는 사람들 또한 저마다의 행복 가꾸기에는 열심이고 자녀 의 인성 교육 적 측면 또한 남다르다고 볼 수 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을 수도 잇는 것이 세상사의 이치라고 본다면 , 서울 그리고 옛 구도심 권에서 자리 하며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는 것 만큼 다른 변화를 찾아가는 발걸음은 더뎌질 수도 있는 법 , 각자 자신의 판단에 따라서 결정 하는 살아 가는 방식에 대한 노하우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 아닐가 생각 해 보는 <책력거99 > 였습니다.

 

에필로그 ; 참고로 이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필자또한 용인의 모 지역 구에 살고 있습니다만 컨설턴트로 일을 하고 있는 판교나 분당 / 대전 등으로의 이동 경로에 대해서는 좀 막히지만 만족 할 만하고 바로 뒤에 등산을 할만한 작은 산이 있어 운동하게에 적합 합니다. 남대문 시장이나 큰 박풀관은 없지만 종종 수원 쪽 화성부근의 100여년된 영동/수원 재래 시장을 가끔 방문 하며 세상을 구경 합니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행복 공간을 찾고 싶어하는 것은 인지 상정 인듯 합니다. 가족과의 소통와 많은 즐거움이 피어 나는곳이 바로 그런 사람 사는 곳은 아닐까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